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동, '단일화 개입 중단' 金 요구에 "단일화 잘 되면 관여할 이유 없어"
18,663 23
2025.05.06 23:04
18,663 2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권성동(가운데)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중진의원들이 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김문수 대선후보의 자택 앞에서 '한덕수 후보와의 단일화'  관련 논의를 위해 김 후보를 기다리며 취재진의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권성동(가운데)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중진의원들이 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김문수 대선후보의 자택 앞에서 '한덕수 후보와의 단일화' 관련 논의를 위해 김 후보를 기다리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5.06.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당 지도부는 단일화 관련 업무를 즉시 중단하라'고 김문수 대선 후보가 당무 우선권을 발동한 것과 관련해 "당 지도부가 개입하지 않을 만큼 단일화가 되면 당 지도부도 관여하거나 개입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 봉천동 김 후보의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밝힌 뒤 "제발 좀 그래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일 오후 6시 김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회동한다는데 좋다고 봐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제발 좀 두 분이 만나서 국민께 또 당원들께 약속한 대로 단일화에 관해서 합의를 좀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58jPUML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1 03.26 27,9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4,1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549 기사/뉴스 두쫀쿠 유행 끝낸 전현무, 다음 타깃 버터떡 “먹어달라고 DM 와”(나혼산) 3 08:31 253
3029548 이슈 경상도 신데렐라 특 1 08:30 204
3029547 유머 어머니의 혜안 08:29 132
3029546 이슈 가자지구에서 살해된 아이들의 이름을 전부 호명하는데 7시간이 걸렸다고 함 3 08:27 412
3029545 이슈 '74명 사상' 안전공업,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선임 6 08:25 874
3029544 기사/뉴스 美서 날아온 박천휴, 전현무 광기의 헌정 그림 수령 거부 “너무 싫어”(나혼산) 2 08:24 911
3029543 기사/뉴스 전현무, 박천휴 집 부러워하더니..결국 이케아서 ‘140만원’ 플렉스 (‘나혼산’)[핫피플] 5 08:21 1,174
3029542 유머 어쩐지 소중한 느낌으로 예수 데려가는 사탄 5 08:20 752
3029541 이슈 한국의 원단을 사용했다는 NHK 드라마 32 08:15 3,340
3029540 이슈 이제 영화에서 홀로코스트이야기해도 지금 이스라엘이 한 짓때문에 예전같은 느낌 자체가 안 날 것이다 8 08:15 852
3029539 기사/뉴스 [단독] 28일째 호르무즈에 고립된 한국 선원…“바닷물을 식수로” 13 08:09 1,923
3029538 기사/뉴스 미 국무 "이란전 몇 주 내 종료될 것" 5 08:09 647
3029537 기사/뉴스 "트럼프 해협? 아니 호르무즈!"…트럼프, 이란 압박 속 농담까지 1 08:07 232
302953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31 08:04 1,624
3029535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9 08:03 372
3029534 팁/유용/추천 Pulse: FINAL FANTASY XIV DJ Remix - Vol. 1 & 2 무료 재생가능 07:53 108
302953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45 309
3029532 이슈 악뮤 이찬혁 “제가 곡을 만들듯이 수현이를 잘 피어나게 하고싶다. 내가 본 세상을 수현이도 느꼈으면 좋겠다“ 54 07:45 3,202
3029531 기사/뉴스 [속보] 충북의 한 고교 건물서 男학생 투신…병원서 치료 중 7 07:42 3,300
3029530 팁/유용/추천 토스 13 07:35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