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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고전일드] 1편 유리가면 : 평범한 소녀가 천재 배우가 되기까지의 고군분투 성장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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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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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 있는 티비를 보고 있는 주인공 키타지마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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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도 알고 있는 거 보면 일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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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하라니까 이번에는 연기 놀이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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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런 마야를 지켜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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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또 혼난 마야..ㅠㅠ

(90년대 드라마는 뺨을 자꾸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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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자기 딸인데 왜 애 기를 죽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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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그러거나 말거니 해맑게 티비 보는 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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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마야가 한심한지 티비를 꺼버리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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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았으면 저 나이땐 티비 왜 끄냐고 화냈을텐데..

차분하게 자기 생각말하는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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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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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기할 기회가 생긴..!

비록 학교 축제 연극이긴 하지만

시작부터 거창할 순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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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극에 엄마도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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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달은 안가고

공원에서 연기 연습 중인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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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소리에 약간 마상 입은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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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줌마 앞에 누군가 가로 막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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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남주 하야미 마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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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눈빛 보니 둘 사이 안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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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대배우였던 츠키카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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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사고를 당해 얼굴이 심하게 다친 선생님

얼굴에 난 상처 머리카락으로 덮으면 더 안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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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레나이텐뇨 = 홍천녀

역시 목적이 이거였구만!!

너같으면 받을꺼같냐?!!

근데 60억엔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6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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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과감없이 60억엔 수표 찢어버리는 츠키카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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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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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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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야는 주인공이 아니라 실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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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주인공 맡은 애가 더 깐죽거려서 더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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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에게 비비 연기를 보여주는 츠키카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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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성명하게 된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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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조언 해주는 츠키카게 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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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카게 선생님 말 듣고 자신감을 얻은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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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마야 엄마 좀 짜증

겨우 자신감을 얻은 딸에게 또 모진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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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원하는데 좀 응원 좀 해줘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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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당일

다른 가족은 사진 찍고 응원하러 와줬는데,

마야만 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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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엄마가 밖에 계시지 않을까 봤지만

안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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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학교 앞까지 왔지만,

하지만 끝내 돌아가는 엄마.

(딸이 바보 역할이라 놀림받을까봐 걱정하는 걸 알겠지만

딸 공연은 좀 봐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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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슬퍼할 시간이 없는 마야

이미 연극은 막이 오르고

츠키카게 선생님의 조언을 떠올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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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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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마야는 비비 역할을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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