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백종원 사과 영상에서 언급했던 `가맹점주`들이 겪은 일
6,889 25
2025.05.06 18:45
6,889 25

 

이번에 발표한 백종원의 사과 영상중. 

 

Kanjlo

yvZMCF

 

하지만 연돈볼카츠(폐업율이 70%가 넘는)의 점주들에 대해 더본 측이 대했던 태도는?

 

45플러스 김재환 PD(트루맛쇼 감독)이 지난 영상에서 지적한 부분. 

 

 

sUoAqz



TWcrXH

 

aYmKYZ

그리고, 볼카츠 점주 협의회에서 밝혔던 내용들. 

 

1. 

 

을지로위-전가협, 연돈볼카츠 사태 ‘백종원 방지법’ 간담회 -

연돈볼카츠가맹점주협의회 “본사, 경기도 분쟁조정ㆍ국회 중재 거부하고 점주 매도”

- “백종원이 문제삼은 협의회 점주들, 매출 1ㆍ3등이지만 수익 미미”

- 연돈볼카츠 점주 피해사례 간담회, 박주민ㆍ김남근ㆍ김윤ㆍ민병덕ㆍ이강일 국회의원 참석

https://www.lawlea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77

 

 

 

(점주측인) 전가협측의 주장 chat gpt 요약 

 

📌 1. 과장된 매출 광고와 대규모 폐점 사태

  • 더본코리아는 20222연돈볼카츠 가맹사업 개시
    가맹희망자에게 매출 4,000(매출 3,000원) 제시
    홈페이지에는 매출 최고 465 광고

  • 결과적으로 전국 83가맹점 50개(60%)2이내 폐점,
    재구매율 저조매출 급락주요 원인


📌 2. 가맹점주들과의 갈등

  • 가맹점주들은 매출 개선을 위한 상생 방안 요구
    경기도 분쟁조정 신청 국회 중재 요청
    그러나 가맹본부는 모두 거부, 오히려 문제 제기 점주들을 매도

  • 현재 연돈볼카츠가맹점주협의회·전국가맹점주협의회는
    더본코리아를 허위·과장 정보 제공 혐의로 공정위에 신고
    참여연대는 기만적 정보 제공 행위별도 신고


📌 3. '뚜열치' 메뉴와 추가 갈등

  • 20247, 연돈볼카츠는 백종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뚜열치' 홍보,
    일시적 매출 상승

  • 그러나 기존 볼카츠 콘셉트에서 벗어나 준비 치킨 메뉴 투입
    수익성 악화, 인건비 과다로 수익 거의 없음

  • JTBC ‘손석희의 질문들’ 방송에서
    ▶ **백종원이 언급한 점주들이 매출 상위권(3위)**이었지만 실제 수익은 미미


📌 4. 상생 가장한 동의서 서명 논란

  • 202494신제품 재교육 명목으로 점주 소집
    사전 고지 없이 유튜브 촬영 동의서 서명 요구
    이후 이를 '상생간담회'둔갑시켜 전자 동의서 사인 강요

  • 전가협은 이를 IPO 목적의 형식적 대응이라 비판


📌 5. 제도 개선 요구

  • 전가협은 가맹사업법 개정 촉구:
    예상매출 제시 수익상황 설명 의무 부과
    정보공개서에 평균 원가율, 평균 인건비율 기재 의무화
    허위·과장 정보 제공 행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확대

 

 

2.  [단독] 더본코리아의 '대리점 돌려막기'…백종원 신화에 가려진 가맹점주 '눈물'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50319500281
'매출 부진' 호소하는 연돈볼카츠 점주에 업종 변경 권유

오케이토스트·홍콩분식' 등 비인기·테스트 매장 떠넘겨

본사·가맹점주 채팅방 강제 폐쇄..."소통 창구마저 사라져"

 

 

"

 검증되지 않은 신규 브랜드의 시장 테스트를 점주들에게 전가한 것으로도 드러났다.

 

'오케이토스트'는 2022년 말 상표권을 출원한 테스트 브랜드로 현재는 운영이 중지됐다. 테스트 목적의 브랜드라면 본사는 가맹점이 아닌 직영점 형태로 최초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 가맹점주 A씨 역시 "더본코리아가 테스트 브랜드를 시험하기 위해 점주들을 활용한 것"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당시 간담회를 통해 일부 가맹점주들은 본사의 추천대로 매장을 바꿨다. '빽보이피자·연돈볼카츠', '홍콩분식·연돈볼카츠' 등의 숍인숍 형태로 사업을 변경한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분당서현점 등 일부만 남아 있을 뿐 대부분의 매장이 문을 닫았다. 

 

강성민 대한가맹거래사협회장은 <뉴스투데이>와 통화에서 "프랜차이즈업계에선 본사가 확장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는 브랜드를 정리하기 위해 점주에게 타 브랜드로 업종을 바꾸길 권유하는 경우도 있다"며 "하지만 사업을 정리하려는 의지가 없는 가맹점주들에게 이런 행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image
더본코리아가 연돈볼카츠 점주 단체방을 폐쇄할 당시 카카오톡 대화 내용. [사진=연돈볼카츠 가맹점주 일동]

 

또 더본코리아는 본사에 대한 불만이 쏟아지자 연돈볼카츠 점주들이 모여있는 단체 채팅방을 강제 폐쇄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채팅방은 애초 본사의 공지사항 안내를 위해 만들어졌다. 매장 운영에 대한 지침을 가맹점주 인터넷 카페에 올려두기엔 접근성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본사가 직접 단체방을 만들었다. 

 

이후 단체방은 공지 확인 용도를 넘어 점주들이 매장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 창구로 기능이 확대됐다. 하지만 매출 하락이 지속되자 본사에 지원책을 요청하거나 불만을 토로하는 글들이 쌓여갔다. 

 

갑자기 사라진 단체방을 두고 가맹점주 A씨는 "본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오자 당초 목적과 다르다며 채팅방을 폐쇄했다"며 "기존 인터넷 카페에서도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는데 단체방까지 없어지니 소통 창구가 완전히 사라진 것 같아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

 

......

 

 

kHJdqy

YfntYc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28 02.24 14,9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5,8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4,3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13,1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49,2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215 이슈 왕사남 제작자가 임병욱선수 누나라는 썰 06:02 521
300221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2편 5 05:11 179
3002213 이슈 조선이 유지되는데 큰 기여를 한(?) 중국인 7 05:06 1,635
3002212 이슈 데뷔전 EP 촬영 비하인드 떡밥 퀄 ㄹㅈㄷ로 준 롱샷.x 2 05:05 194
3002211 이슈 미친놈을 보면 화도 안난다 3 04:15 1,260
3002210 이슈 이렇게하면 침착해진다는데 신기하게 그렇넹 6 04:01 1,989
3002209 이슈 "레드불효자" 1 03:53 637
3002208 이슈 아니 트친이 불로중학교?라는 곳 얘기해서 이름 개밤팈ㅋㅋ 이러고 놀렸는데 너무 슬퍼짐 지금... 15 03:51 2,590
3002207 이슈 요새 넷플에서 상속자들 보는데 김탄 바지 안입은지 알고 깜짝 놀램 03:50 1,832
3002206 이슈 [환승연애4] 다시 돌아간다면 출연 안 한다는 현지 23 03:50 2,685
3002205 이슈 <기묘한 이야기(스띵)>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첫번째 개인포스터 공개 1 03:46 722
3002204 기사/뉴스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김하늘·김재원, 24년 만에 재회 7 03:39 2,021
3002203 이슈 댓글 난리난 56000원 푸딩.jpg 30 03:28 5,936
3002202 유머 진지하게 수영포즈 가르치는 강사 6 03:20 1,616
3002201 이슈 '이 두 배우가 같작하는 거 드디어 볼 수 있는 거냐'고 반응 터진 영화.......jpg 13 03:16 4,028
3002200 정보 물 들어올때 노젓는다는게 뭔지 보여주는 일본 지자체 (누마즈 아님) 16 03:12 1,406
3002199 기사/뉴스 '굿파트너2' 하차 이유..남지현, 속 시원히 밝혔다 [인터뷰②] 03:11 2,664
3002198 기사/뉴스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논란 속 당당한 행보…"연예인 된 기분" ('아침마당') 21 03:02 2,352
3002197 유머 댓글좀 예쁘게 달아줘... 6 03:00 1,713
3002196 기사/뉴스 “다신 오지 마”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 후폭풍…결국 터진 ‘설거지’ 인성 논란 13 02:56 4,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