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물어보살] 오랜만에 많이 화난 서장훈
73,999 489
2025.05.06 13:15
73,999 489
사연이... 캐나다 이민갈때 친구 아들(10살)을 데리고 가고 싶어한다는 거였음.


VSdoTk

vIzKTM


가족 ㄴㄴ 친한 친구 아들 ㅇㅇ




고민은 자기의 이런 생각이 오지랖인가? 라는 거


OCnPsN

(31살에 미국 어학연수를 갔었는데 영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친구 아들에게도 그런 기회를 주고 싶어서...라고 함)



영상은 밑에 첨부할건데 캡쳐본에서 사연자 얼굴은 일단 가림


zQjvtH
TJVXtr


이수근이 “남의 아들을 데려간다고? 무슨 얘기지?” 이러니까


mEZaUe


“저한테는 조카죠. 남이 아니죠.” 이러심.






사연인즉, 이 분이 결혼을 약속했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너무 힘들었는데


CKViIu
hJckPG
PEBIru
fvsQuR
dwdAWM


친구 아들하고 놀면서 많이 치유받았다고 함



OvWdYE


그래서 같이 가고 싶다고


(사연자분은 현재도 미혼이심)





얘기 다 듣고 서장훈이 말함


mpGqjz

zOpkHN
aSfdPR

YJTjfF

oFLRbh


사연자가 “반반이긴해요” 라고 하니까


“반반이 중요한 게 아니고”하고 자름


LpERKq
RbTuiG


그리고 그 생각 자체가 심각하게 위험한 생각이라고 말함



FzzByI
VKLCnq
ZxviGq
azSbNj


말하면서 계속 황당해함


HkSvVB
SfMDHO


엄마 친구가 갑자기 너한테 캐나다 가자고 하면 어떨 것 같아


그랬더니 사연자가 그런 적 있었다고 함


rbDMed
lPyCCQ
fVqmyk


(친척이잖아요 적어도 거긴...)


아무튼 사연자는 그때 너무 어려서 뭘 몰라서 안갔다고 함


그러면서


VpUvHr
sPpuFA


사연자는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갈걸하고 후회했다고


TEYEdl
ECYGCG
IqwQur
APjSZb
kjcXsP
tzZiCn


화남..



ABAuKk
yhDjjm
ZqVUoi


본인 상황을 왜 적용시키냐고 화냈는데


OZCPVf


사연자 대답이 이래서


UzZjlL


또 화남...



fdNTdS

이수근이 자신있으면 하는건데.. 이러니까


RFwpbo


꾸짖을 갈! 날림


자신있는게 문제가 아니라며..



iUOnkZ
amrwof


왜 제3자가 아이 인생을 선택하려고 하냐고 말하는데



kHViFP
vOlVbe
kMYrAP
bSRlQm
wnkEjq
uxgDzh


여기서 제일 화난듯


HGirqB


화났다가

nkMcEl


더 화나서 노어이 웃음 지음



XyVJZL


“아무 생각없이”는 뭐야?


UZsHVK


?


lQPQYR


KFVADu
zqeTbG


그니까 친구 아들한테 왜 그러는거냐며


jeUiPD
omxVXj
bQmcRJ


답답한 서장훈..


사연자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계속 말하고 있음..


OIrMEM
RwnXfN
HlcEXn
hQWkXX
lCMBJd
MnrMou
GLpHVX


이수근도 이건 심한 오지랖같다고 말함


그러면서 서장훈이 화난 것 같으니까 분위기 풀려고 걍 아이 보고 싶으면 캐나다에서 유학하고 있는 자기 아들이나 만나면 용돈 주라고 농담함





서장훈이 마지막으로 조언해주는데


ylWHpS
idlOdR
bhacrY
usXmPW
wBdyEc


항상 네 생각이 다 맞는 건 아니야..





ㄹㅇ 어리둥절 사연이었는데, 서장훈 마음이 나랑 똑같아서 좀 나아짐.... 대본이었으면 하는 사연..


사연자분은 캐나다 가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고... 친구 아들 데려간다는 생각은 안하셨으면..




출처:


https://youtu.be/gi3DzEMhb3I?si=8pYO6t_Z0LZfSuTI





* 당황스러운 사연일수 있지만 댓글에 심한 욕은 자제해줘...🥹

목록 스크랩 (0)
댓글 48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215 00:05 3,5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4 이슈 옆집에 사는 언니가 궁금한 아기 사자들 06:04 21
2959643 유머 싱잉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카니 05:58 59
2959642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4 05:46 199
2959641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05:44 423
2959640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4 05:40 635
2959639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5 05:32 426
2959638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7 05:25 523
2959637 유머 만취해서 여우에게 술주정 부리는 어린왕자 1 05:14 217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35 05:05 1,777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1 04:44 1,978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155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9 04:36 2,018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5 04:35 1,217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4 04:34 1,097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4 04:31 749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3 04:30 1,336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7 04:23 1,015
2959627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260
2959626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40 04:00 2,138
2959625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8 03:58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