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앨커트래즈 교도소 부활 결정, 영화 때문?
16,620 2
2025.05.06 12:36
16,620 2


살아서는 탈옥 못한다는 앨커트래즈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살아서는 탈옥 못한다는 앨커트래즈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악명 높았던 앨커트래즈 교도소를 60여 년 만에 다시 열기로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구상이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AFP 통신은 현지시간 5일 앨커트래즈 교도소 재개소 발표 이후 온라인상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TV를 보다가 이런 결심을 하게 됐다는 조롱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네티즌들은 3일 밤 플로리다주 남부지역에서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영화 '앨커트래즈의 탈출'(1979)이 방영됐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 영화는 1962년 앨커트래즈 탈옥 사건을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플로리다주 남부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로 주말을 보내는 마러라고 저택이 있습니다.

미국 네티즌들은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 5억달러를 들여 앨커트래즈를 고치게 됐다", "미국 정책을 TV쇼에서 따오고 있는 거냐"고 지적했습니다.

AFP는 트럼프 대통령도 영화의 영향이 있다는 점을 인정하는 듯 했다고 짚었습니다.

재개소 방안이 어떻게 나왔느냐는 언론의 질문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내 생각에 나는 원래 영화제작자가 됐어야 했다"고 답한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37759?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84 02.24 38,7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7,2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66,2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5,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84,3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1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272 정치 내일 부정선거 끝장토론하는 전한길, 이준석 근황 23:25 11
3004271 유머 알록달록 옷 입은 아기들.twt 1 23:24 122
3004270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유튜브 - [0번 버스] NCT 재민 ► 궤도 [공케이] 3 23:22 113
3004269 이슈 메보 둘이서 고음 뺑이가 가능한 4세대 걸그룹 1 23:22 326
3004268 이슈 살다살다 성시경 희재 이렇게 부르는 사람 첨보네.jpg 6 23:21 872
3004267 팁/유용/추천 25년 기준 인천공항 맛집 TOP5 3 23:20 772
3004266 이슈 드디어 털 고르는 법을 배운 아기원숭이 펀치🐒 4 23:19 364
3004265 정치 김민석 국무총리, 김포 '골병라인' 점검 나선다 2 23:19 172
3004264 이슈 프라다쇼에서 김태리 카리나 투샷 7 23:18 740
3004263 정치 이언주 과거 국민의 힘에서 할 말은 했었어 10 23:16 755
3004262 이슈 25년 이상 함께한 친구를 떠나보낸 코끼리의 행동 8 23:14 801
3004261 이슈 아이브 이서가 빨리 20살이 되고 싶었던 이유 7 23:14 650
3004260 이슈 누가 영화 줄거리 설명해달라고 할 때 내 어휘력 수준 5 23:13 634
3004259 이슈 프라다쇼장에서 만난 김태리&카리나 투샷 18 23:13 1,309
3004258 이슈 한국이 관광지로서 너무 과소평가 받고 있는것같다는 레딧 네티즌들 37 23:12 2,507
3004257 이슈 어제 외국 페스티벌에서 떼창 장난아니었던 여돌 5 23:11 979
3004256 유머 디자인적으로 볼게 많았던 옛날폰들 7 23:08 675
3004255 이슈 본인 직캠 찾아서 윙크하는 여돌... 13 23:08 782
3004254 기사/뉴스 결국 폐지 수순 밟는 '정장형 교복'…왜 '등골 브레이커' 됐나 34 23:05 2,877
3004253 유머 약 5년전 주식의 차트 가격은 어땟을까? 12 23:05 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