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국힘, ‘단일화’ 의총 시작…의원들 “김문수 너무 믿었다” “사기 행각”
33,494 281
2025.05.05 20:33
33,494 281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052026001

 

국민의힘이 5일 밤 김문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의 단일화를 논의하기 위한 의원총회를 시작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우리 당원들과 국민께서 김 후보님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내준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 있다”고 직접 김 후보를 겨냥했다.

권 위원장은 “(김 후보는) 경선 초반부터 흔들림 없이 단일화 주장한 후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며 “(한 후보를) 즉시 찾아뵙고 신속 공정한 단일화를 성사시킬 거라고 약속했던 경선 과정에서의 다짐을 잊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모두가 하나로 뭉쳐야 한다”며 “지금 당 밖에도 물줄기가 있다. 이젠 각기 흐르던 물줄기를 하나의 강물로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우선 빅텐트에 동의하는 후보들부터 먼저 단일화를 이루고 점차 세력을 확장해 나가야 한다”며 “이제는 어떻게 하나가 될 것인가를 고민하고 지체없이 행동할 시간”이라고 밝혔다.

의총 개의를 앞두고 모인 의원들 사이에선 김 후보를 성토하는 날 선 발언도 나왔다. “(김 후보의) 사기 행각”이라는 비판과 함께 “(김 후보를) 너무 믿었다”는 한탄도 있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5 02.18 19,1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2,0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0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4,0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497 이슈 잠깐만 대화해도 진이 빠지는 사람 17:14 5
2996496 이슈 화장품 광고 모델 된 엔믹스 지우 17:14 47
2996495 이슈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면접 봤다고 함 12 17:13 967
2996494 이슈 올데프 애니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7:13 140
2996493 정치 청와대로 갈 것 같은 충주맨 8 17:13 387
2996492 기사/뉴스 [속보] 청와대, 尹 무기징역에 "말씀드릴 입장이나 반응 없어" 1 17:13 153
2996491 이슈 🐱 : 생강 사오지말고 오징어 사와 2 17:12 142
2996490 이슈 위근우 기자 : 걍 사형 때리면 깔끔하게 나이는 아무 의미 없지 않나? 8 17:12 359
2996489 유머 일본인들이 그리워 하는 과거.x 6 17:09 773
2996488 유머 의외로 석굴암에 조각되어 있는것 5 17:09 995
2996487 이슈 1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써니데이" 17:08 69
2996486 이슈 PHOTOISM with 에이핑크 2026 Apink 8th Concert <The Origin : APINK> 17:08 81
2996485 이슈 사우디 수단&예맨 사태 이후 UAE에 행정보복 중 1 17:08 219
2996484 이슈 저스틴 민이 우즈의 ‘첫 연기’를 극찬한 이유 | VOGUE MEETS 17:07 157
2996483 유머 파마하고 온 엄마를 못알아보는 고양이 8 17:07 796
2996482 이슈 영화 번역계에 길이 남을 초월 번역.txt 7 17:06 1,371
2996481 이슈 내란에 초범이 어디있어 개소리하고자빠졌어 씨바 26 17:04 1,760
2996480 이슈 김밥은 몇줄부터 배가 찰까? 55 17:04 1,564
2996479 이슈 아니그럼찰스1세얘기왜햇어 왜존나먼나라로마까지갓다온거야 찰스1세는머리통날아갓는데씨발 19 17:03 1,027
2996478 유머 자필 작성 이력서 받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어.x 10 17:03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