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성은 자신이 사는 하남 소재 주택에서 같은 건물에 사는 70대 남성 집 주인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접착제를 흡입하고 범행을 했다"는 남성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은효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224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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