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그만해줘” 애원에도 뺨 때려…‘인천 송도 학폭’ 영상 경찰 수사 (‼️학폭 영상 주의‼️)
20,751 11
2025.05.04 15:43
20,751 11

여중생이 동급생의 뺨을 때리는 학교 폭력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인천 연수경찰서에 “학교 폭력 영상이 SNS에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스타그램에는 ‘인천 송도 11년생 학폭 영상 공유수 1000 달성시 가해자 신상 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전날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가해 여중생 A양이 손으로 동급생인 B양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담겼다.

 

B양은 “미안해. 그만해줘”라며 울면서 애원하지만 A양은 멈추지 않고 뺨을 때렸다.

 

A양이 B양을 폭행하는 동안 주변에 있던 학생들은 폭행을 말리지 않고 웃거나 영상을 촬영했다.

 

(중략)

 

경찰은 SNS 영상과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38638?sid=102

 

(‼️학폭 원본 영상 주의‼️)

 

원문 https://x.com/zzzzzzzikkkkk/status/1918523982896046093

 

(민감 영상이라 클릭해야 보임)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50 00:05 12,6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0,3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89,1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03,9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89,8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8,2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1,38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2,69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0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6,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7104 정치 이번에 주요지역 다 틀린 출구조사 11:22 87
3087103 이슈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동물학대 가해자 정보 제보 받는다고 함 (※영상주의) 11:22 27
3087102 유머 떨어져 있으면 바람을 필 수 밖에 없다?.jpg 11:22 74
3087101 기사/뉴스 [단독] 시크릿, 12년만 전격 재결합…신멤버 영입 3인조 출격 21 11:21 906
3087100 기사/뉴스 '나혼산' 김대호, 운동 시작 "3년 만에 건강검진, 결과 충격적" 11:21 237
3087099 이슈 [멋진 신세계] 미방송분 스페셜 "신서리 때문에 되는 일이 없어!" 이세희의 분노! (♨분노엔 불닭♨) 그런 이세희를 본 김민석은 어리둥절😦 11:21 108
3087098 기사/뉴스 전재수 부산 시대 열렸다 “시민이 원하는 시장 되겠다” 11:20 158
3087097 정치 전국 기초단체장 선거현황 지도 (오전 6시 기준) 2 11:20 280
3087096 기사/뉴스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올겨울 中 귀환 전망…푸바오 간 지 2년만 20 11:19 500
3087095 유머 서인영이 생각하는 지금 잘 되는 이유 10 11:18 885
3087094 정치 靑, 지방 권력 우세에도 서울·성남 패배에 당혹…공식 언급 자제 9 11:17 624
3087093 유머 아기 안고 걸을 때 옷 지퍼를 꼭 올려야 하는 이유 3 11:16 1,307
3087092 이슈 각자 좋아하는 음악 장르가 완전 다른 포레스텔라 2 11:15 169
3087091 정보 출구조사로 보는 세대 성별 서울시장 예측 득표율 122 11:13 3,423
3087090 기사/뉴스 박지훈 "워너원 활동 소중…10년 후에도 뭉치고파" [N인터뷰]③ 3 11:13 297
3087089 유머 항상오는 고양이손님이 너무 반가운 사장님 5 11:12 798
3087088 정치 @ : 아니 부동산이고 나발이고 오세훈을 5번 뽑았으면 그냥 오세훈을 사랑하는 거임ㅇㅇ 48 11:11 1,124
3087087 기사/뉴스 박지훈 "워너원 활동, 향후 미정…무리해서라도 다시 모였으면"[인터뷰④] 14 11:09 706
3087086 기사/뉴스 '와일드 씽' 오정세 "솔로 가수, 외로운 싸움이었다" [인터뷰] 25 11:04 1,856
3087085 유머 길고양이라는 품종의 수명이 2년인줄 알고 데려옴 17 11:04 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