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금 당장 조희대를 포함한 10명의 대법관들을 탄핵시켜야 하는 이유
21,087 163
2025.05.04 09:47
21,087 163

https://m.youtube.com/live/ZzlFOUCbPKE?si=hP3ASOFxTODMpXK7

영상 보면서 정리한 내용임



절차에서의 위법

대법원 상고심은 통상 사건이 접수되면 대법관 4명으로

구성된 소부에 배당돼 주심이 지정되고 전원합의체는 소부 내

대법관들이 합의를 통해 결과가 도출되지 않을 때 회부되는데

이번 상고심은 대법원에 배당된지 약 2시간만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전원합의체 회부를 직접 결정했음

그리고 회부되고 고작 4일만에 판결


진행과정에서의 위법

재판 관련 기록이 6만장에 넘는데 이걸 4일만에

다 보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함

보충의견을 보면 법령에 따라서 모든 의견서를 다 봤다라는

식으로 기재되어 있는데 실제 로그기록을 확인해서 한명이라도

기록을 보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면 허위 공문서 작성에 해당


판결문에서의 위법

대법원은 법률심이라서 법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잘못됐다고 지적을 해야되는데 이번 판결문에는 그 내용이 없음

사실 관계만 늘어놓고 유권자들이 보기에는 착각할만한

사실이다라고 하면서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을 했는데

원래 대법원은 그걸 따지는 게 아님

근데 그걸 판결문에 썼고 형사소송법을 위반한 것



언론에서는 단순히 이례적인 일이라고만 하지만

법원이 절차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고 심각한 법 위반의 소지가 있음

대통령 후보 등록일이 5월 11일인데 고등법원은 대법 선고 

하루만에 5월 15일을 첫 공판기일로 잡음

대선 유세 기간에 재판을 진행한다는 건 사법이 대선에

개입하려는 의도로 보이고 이런 불법적인 대선 개입은

심각한 주권 침해이며 반헌법적인 행위임


댓글 1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85 08.10 50,63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4,3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1,8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0,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3,1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780 기사/뉴스 [속보]남양주에 2.1만호 공급…내곡동 등 그린벨트 해제는 유보 3 12:34 202
3129779 유머 닌텐도 동물의 숲(동숲) 과일 키 홀더 컬렉션 출시.jpg 12 12:34 365
3129778 기사/뉴스 [속보]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김윤덕 "주거 안정 실현" 3 12:33 180
3129777 유머 정상아투투장,,부주 알아? 1 12:33 200
3129776 이슈 [단독]하영 '친일파 후손' 쇼크..삼성전자 광고도 '손절' 11 12:32 524
3129775 이슈 한국에 있던 지옥섬 “소록도” 6 12:31 591
3129774 기사/뉴스 청년 4억 이하 비아파트 매수 지원…신혼부부 소득 합산 안 한다 16 12:30 484
3129773 유머 그르네 수영이 너는 저짝 가생이였지 2 12:30 409
3129772 기사/뉴스 김종국, 주식 모른다더니 수익률 400%…“삼성전자 5만원 때 매수” 7 12:29 745
3129771 이슈 토끼는 화가나면 발을 구른다 4 12:29 288
3129770 정치 李 지지율 40%도 깨졌다…2030세대 지지율은 20%대로 27 12:27 498
3129769 이슈 디자인 한방에 아재폰 이미지 벗은 갤럭시 폴드8.jpg 113 12:26 5,120
3129768 기사/뉴스 [서병기의 문화인사이트] 하영의 논란이 남긴 것…이제 마무리할 때 61 12:23 1,281
3129767 이슈 리한나 멕였다고 말나오고 있는 타일라 5 12:22 1,902
3129766 유머 예전에 서울에 본가있는친구들이 나보고 본가가 지방이면 내려갈때마다 귀농, 힐링여행가는 기분일것 같아서 지방본가가 자기로망이라고 하던데.twt 47 12:17 2,412
3129765 이슈 빌라(아파트 베란다)에 간이 수영장 설치 조심 77 12:16 6,746
3129764 기사/뉴스 '지금 불륜' 김지훈 "김혜수 선배에게 인정 받는 것이 목표였죠" [MD인터뷰] 4 12:16 548
3129763 기사/뉴스 목 졸리다 도망간 여친, 그를 도우려던 시민…차로 밀어버린 40대남 17 12:15 1,912
3129762 기사/뉴스 '친일파 후손' 하영, 집안 자랑 '참교육'…역사학자가 언급한 엘리트 가문 재조명 4 12:12 938
3129761 이슈 다들 모 배우 친일논란에 불타고 있는데 진짜 폭탄은 터지지도 않았어... 조부 소록도 근무논란 어쩔건데 125 12:12 9,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