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체중조절 때문에 고생 중이라는 일본성우.jpg
11,668 16
2025.05.04 02:59
11,668 16

 

yYwDrv

 

일본의 성우 겸 아티스트 오오니시 아구리.

 

대표작은 러브라이브 니지동의 우에하라 아유무.

 



VSfgIg
 

최근 나니가스키~? 영상에서 아유무=스트로베리로 유명해진 그녀임

 

그 아구리의 팬들이 아구퐁을 보면서 신경쓰던 부분이 하나 있으니

 

 

 

ihrJMv
opCVlN

 

바로 체형. 영상, 사진 뭘로 봐도 확실히 얇은 체형을 가지고 있음.

 

 

공식 프로필로 체중을 공개한 적은 없지만 

 

본인이 직접 헌혈 못 한다고 밝혀서 40kg (일본 헌혈 최저체중) 이하로 추정

 

키가 160cm인걸 감안하면 상당히 심각한 저체중이였음

 

 

 

BNronE

 

연예인이라 몸관리 하는것도 있긴 하겠지만, 그보다는 식생활이 영 아니였는데

 

원래 체질에다 밥도 적게 먹는 편이고 고기는 또 안 좋아해서 살이 찔래야 찔 수가 없었다

 

거기다 성우 데뷔초에는 돈이 없어서 맨밥만 먹기도 하는등 고생도 많이함

 

 

 

ctNpPi

 

근데 직업은 활동많은 아이돌물 성우다보니

 

보통 마른 체형을 선호할 팬들마저 몸괜찮나 걱정할 지경

 

본인도 20대 중반에 들어서자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꼈다고.

 

 

 

ehVvZ.jpg

 

결국 21년에 팬들 앞에서 올해부터 살찌우겠다 선언하고

 

근육을 늘리기 위해 헬스도 병행하는등 노력하기 시작

 

 


FvhAxF
YUkazo

 

원래부터 좋아하던 면류 섭취를 늘리고, 별로 안 좋아하던 고기도 맛을 들여서 자주 먹게됨

 

 

 

WJhznA

yUzYLJ

fMTeYO

 

더불어 니지동 동료들이 죄다 만날때마다 맛집가서 폭식하고 

 

그대로 집가서 2차로 술파티 하는 타입인 것도 살찌는데 도움이 되었다나

 

 

 

GlcBkM
 

암튼 그렇게 밀가루와 육류를 섭취해가며 열심히 살을 찌운 결과

 

 

 

SewJgB

GgoIRx

최근 헌혈 가능한 체중까지 올라왔다고 팬미팅에서 발표함

 

1년에 1kg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48 02.28 74,2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2,0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1,5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1,2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2,4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4,2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506 기사/뉴스 '경기력 압도' 신상우호, 1차전 이란전 3-0 승리! A조 선두 등극, 8강행 청신호 [아시안컵 리뷰] 20:24 13
3007505 기사/뉴스 [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20:24 80
3007504 유머 (무한도전)오디오가 절대 안 비는데 한 마디도 빠짐없이 유효타 20:24 108
3007503 이슈 지금 막 일어난 따끈따끈 골댕이 1 20:24 115
3007502 유머 토끼한테 쫄아서 도망치는 개미핥기 20:23 72
3007501 이슈 두바이 육로 탈출하는 썰 20:22 547
3007500 이슈 장항준적 사고ㅋㅋㅋㅋ 3 20:21 511
3007499 유머 금성대군은 역모도 계속 일으켜요 6 20:21 702
3007498 이슈 곧 전세계 백화점에 깔릴거라는 박진영 사진 7 20:21 1,459
3007497 이슈 국방부 트윗 <국방부장관, 현 중동 정세 관련 상황평가회의 주재> 1 20:20 319
3007496 유머 20대 30대 지갑 비교 45 20:19 1,855
3007495 정보 3월 동안 네이버페이 이용자 대상으로 배민클럽 2개월 무료이용권 증정 이벤트중! 3 20:19 761
3007494 이슈 고려대 노어노문학과 92학번 졸업생들의 20년 후 직업을 알아봅시다. 2 20:17 943
3007493 유머 유세윤 콘서트 1열 후기 13 20:17 1,432
3007492 유머 내실에서 루이후이 예쁘다 해주시는 강바오🐼💜🩷 5 20:15 895
3007491 이슈 장난으로 필모에 넣으라고 이야기하는 박지훈 무인 영상들 모음 9 20:14 677
3007490 이슈 강유미 성우 오디션 1 20:14 562
3007489 이슈 이찬원 공계 업데이트 3 20:13 411
3007488 이슈 카타르, 이란에 보복 시사 5 20:13 1,417
3007487 유머 어릴때 MP3 말고 이거로 노래 들으신분 계신가~?.twt 9 20:12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