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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체중조절 때문에 고생 중이라는 일본성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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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4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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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성우 겸 아티스트 오오니시 아구리.

 

대표작은 러브라이브 니지동의 우에하라 아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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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니가스키~? 영상에서 아유무=스트로베리로 유명해진 그녀임

 

그 아구리의 팬들이 아구퐁을 보면서 신경쓰던 부분이 하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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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체형. 영상, 사진 뭘로 봐도 확실히 얇은 체형을 가지고 있음.

 

 

공식 프로필로 체중을 공개한 적은 없지만 

 

본인이 직접 헌혈 못 한다고 밝혀서 40kg (일본 헌혈 최저체중) 이하로 추정

 

키가 160cm인걸 감안하면 상당히 심각한 저체중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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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라 몸관리 하는것도 있긴 하겠지만, 그보다는 식생활이 영 아니였는데

 

원래 체질에다 밥도 적게 먹는 편이고 고기는 또 안 좋아해서 살이 찔래야 찔 수가 없었다

 

거기다 성우 데뷔초에는 돈이 없어서 맨밥만 먹기도 하는등 고생도 많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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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직업은 활동많은 아이돌물 성우다보니

 

보통 마른 체형을 선호할 팬들마저 몸괜찮나 걱정할 지경

 

본인도 20대 중반에 들어서자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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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1년에 팬들 앞에서 올해부터 살찌우겠다 선언하고

 

근육을 늘리기 위해 헬스도 병행하는등 노력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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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좋아하던 면류 섭취를 늘리고, 별로 안 좋아하던 고기도 맛을 들여서 자주 먹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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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니지동 동료들이 죄다 만날때마다 맛집가서 폭식하고 

 

그대로 집가서 2차로 술파티 하는 타입인 것도 살찌는데 도움이 되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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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렇게 밀가루와 육류를 섭취해가며 열심히 살을 찌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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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헌혈 가능한 체중까지 올라왔다고 팬미팅에서 발표함

 

1년에 1kg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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