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aaMZbJ_z6RI
쿠도 시즈카
원래 오냥코클럽이라고 AKB 프로듀서가 80년대 당시에 만들었던 걸그룹으로도 잘나가다가
솔로로 독립해서는 신드롬을 일으키며 완전 더 대박이 나버림
(이효리같은 케이스?)
특히 1989년은 그녀의 해였다고 할정도로
노래뿐만 아니라 패션이나 스타일까지도 워너비 아이콘으로
일본 여성들에게 유행시킴.
(버블시대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영화 등에서
당시 길거리의 젊은 여성들이 쿠도시즈카의 패션이나 머리를 따라한 스타일이 엄청 많음)
90년대 들어서 인기가 한풀 꺾이긴 하지만
그래도 '통곡'같은 100만장 넘는 밀리언 히트곡도 내며
아무로 나미에 등장 전까지는 최고인기 여솔 위치는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