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에어프레미아 새주인에 타이어뱅크
23,195 6
2025.05.02 08:24
23,195 6

JC파트너스-소노 포함 약 65% 확보..계약금 200억 납입
주당 1900원..거래종료 9월 말

 

에어프레미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타이어뱅크가 하이브리드 항공사(HSC) 에어프레미아의 새주인이 됐다. 타이어뱅크측은 JC파트너스-소노가 확보한 지분 22%를 인수, 경영권 지분 약 65%를 확보한다.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측과 서준혁 대명소노그룹 회장간 경영권 경쟁이 일단락되는 모습이다. 소노측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만큼 티웨이항공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인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타이어뱅크측과 AP홀딩스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JC파트너스와 소노가 보유한 지분 22%를 인수, 경영권 지분 약 65%를 확보한다. AP홀딩스는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의 자녀들이 지배하고 있다.

 

당초 에어프레미아를 지배하는 이 특수목적회사(SPC) 지분 관련 JC파트너스와 소노는 각각 풋옵션, 콜옵션을 가지고 있어 이들의 동의 없이는 타이어뱅크측의 인수가 어려웠다. JC파트너스와 소노는 타이어뱅크측에 주당 1900억원에 매각키로 결정, 경영권 경쟁이 끝나게 됐다.

 

JC파트너스와 소노가 제시한 에어프레미아 딜(거래) 종료일은 오는 9월 말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타이어뱅크는 계약금 200억원 납입도 완료했다. 이에 따라 JC파트너스와 소노는 각각 풋옵션, 콜옵션 행사를 유예하고 지분 매각전까지 에어프레미아를 공동경영하기로 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44510?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67 02.03 33,5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8,4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4,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4,1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0,0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916 유머 사실상 대한민국을 움직이는곳이라 무방한곳.jpg 17:47 26
2982915 유머 평범한 해리포터 기반의 자캐커뮤가 트위터에서 핫해짐... 17:47 91
2982914 기사/뉴스 ‘풀렸다가, 다시 꽁꽁’ 밤 9시 서울 한파주의보···내일 체감온도 ‘영하 14도’ 맹추위 17:46 69
2982913 기사/뉴스 [단독] 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는 대한상의 발표, 조작 데이터 인용 '논란' 17:46 124
2982912 이슈 광주 유스퀘어(터미널) 복합개발 새 조감도 3 17:44 203
2982911 이슈 남사친 카더가든 꾸며주기 컨텐츠 했었던 강민경(90 동갑임).jpg 5 17:44 393
2982910 이슈 넷마블, 하이브 지분 3207억원 매각…"재무구조 개선" 17:42 204
2982909 정치 우리 아버지가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당했듯, 나도 문재인과 이재명에게 당했다. 나라를 이렇게 만들고, 나의 결혼을 빼앗고, 나의 가정을 파괴한 좌파를 용서할 수 없는거다. 19 17:42 915
2982908 이슈 중국아 우리좀 도와줘! 3 17:42 439
2982907 기사/뉴스 임창정, '미친놈' 발매 동시 음원 차트 1위 2 17:41 596
2982906 기사/뉴스 [단독] “오후 7시 이후 개통 땐 5만원 더 드려요” 17:39 1,221
2982905 기사/뉴스 “수도권 쓰레기 불법 반입 또 적발” 충남도, 천안 소각업체 사법 조치 1 17:39 165
2982904 기사/뉴스 TK통합 특별법 '독소 조항' 지적 목소리 확산…"법안 폐기하라" 17:38 105
2982903 이슈 중2병 쎄게온 도경수 5 17:37 514
2982902 기사/뉴스 피겨 차준환, 평창의 막내가 밀라노의 맏형으로 3 17:36 595
2982901 정치 치열하게 경쟁하는 조국 지지율 VS 조민 학점 21 17:36 840
2982900 이슈 CJ제일제당, 소비자용 설탕·밀가루 전 제품 가격 최대 6% 낮춘다 9 17:35 240
2982899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양요섭 “덤덤하게 또, 안녕” 17:35 35
2982898 이슈 동방신기 선행티켓 다 판매하고 벌써 무대 사이드석 팔기 시작함 (닛산스타디움) 30 17:33 794
2982897 이슈 웬디 'Daydream' 멜론 일간 97위 (🔺1 ) 5 17:30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