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7a2-QhK4hAs?si=mtlp__C2icU0OPK
해외 반응도 좋았음

알렉산드라 헬러-니콜라스 - AWFJ.org
짜릿하고 유쾌한 <악마와의 토크쇼>는 올해 가장 성공적인 인디 호러 팝콘 영화가 되기 위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감독) 케언즈 형제가 이미 한참 전에 받았어야 할 국제적인 주목의 자리에 오르도록 해준다.
데니스 하비 – Variety
구식 1970년대 쇼비즈니스 오락거리와 <엑소시스트>적 악마적 행위의 혼합된 결과물은 독특하며, 작가 겸 감독인 형제들의 능숙한 수완은 말할 것도 없다.
앤디 크럼프 - Inverse
모큐멘터리의 장점을 놓치지 않으면서 그 스타일도 충족시킨 훌륭한 작품.
트레이스 사우버 - Austin Chronicle
<악마와의 토크쇼>는 영화의 전제에서 효과적이고 재밌는 아이디어를 잔뜩 발굴하면서, 성공의 대가를 강력하게 시험하는 식으로 작동한다.
브라이언 탈레리코 – RogerEbert.com
(주연배우)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은 1970년대 문화를 크게 지배했던 느끼함과 호감 사이에서 적절한 톤을 찾아내면서, 영화를 하나로 묶어내는 탁월한 연기를 다시금 펼쳤다.
안톤 비텔 - Little White Lies
(주인공) 잭이 불안한 협력 속에서 자신의 슬픔과 야망을 발견하고, 생방송 중 아수라장이 벌어지면서 전개되는 것이 환상인지, 현실인지, 집단적 최면인지, 기업의 통제인지 혹은 내부에서 바라보는 개인의 붕괴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메건 나바로 - Bloody Disgusting
독창성, 공들인 시대 재현, 다스트말치안의 매혹적인 연기, 그리고 피날레의 씬스틸러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할로윈 이벤트를 펼친다.
크리스티 푸치코 - Mashable
케언즈 형제는 <악마와의 토크쇼>를 통해 공포와 재미가 있는 세계를, 군더더기 없이 성공적이면서 역겹고 만족스러운 한 편의 스릴러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