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작년 입소문 타고 국내 10만 관객 넘어버렸던 페이크 다큐 호러 영화 <악마와의 토크쇼>

무명의 더쿠 | 05-01 | 조회 수 4959
VkFBtp
bLJWwW
DiqMJf
URTpQi


https://img.theqoo.net/qSMIBP


https://img.theqoo.net/VrbJWj


https://img.theqoo.net/berTXm

https://youtu.be/7a2-QhK4hAs?si=mtlp__C2icU0OPK


해외 반응도 좋았음


tOhouK


알렉산드라 헬러-니콜라스 - AWFJ.org
짜릿하고 유쾌한 <악마와의 토크쇼>는 올해 가장 성공적인 인디 호러 팝콘 영화가 되기 위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감독) 케언즈 형제가 이미 한참 전에 받았어야 할 국제적인 주목의 자리에 오르도록 해준다.


데니스 하비 – Variety
구식 1970년대 쇼비즈니스 오락거리와 <엑소시스트>적 악마적 행위의 혼합된 결과물은 독특하며, 작가 겸 감독인 형제들의 능숙한 수완은 말할 것도 없다.


앤디 크럼프 - Inverse
모큐멘터리의 장점을 놓치지 않으면서 그 스타일도 충족시킨 훌륭한 작품.


트레이스 사우버 - Austin Chronicle
<악마와의 토크쇼>는 영화의 전제에서 효과적이고 재밌는 아이디어를 잔뜩 발굴하면서, 성공의 대가를 강력하게 시험하는 식으로 작동한다.


브라이언 탈레리코 – RogerEbert.com
(주연배우)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은 1970년대 문화를 크게 지배했던 느끼함과 호감 사이에서 적절한 톤을 찾아내면서, 영화를 하나로 묶어내는 탁월한 연기를 다시금 펼쳤다.


안톤 비텔 - Little White Lies
(주인공) 잭이 불안한 협력 속에서 자신의 슬픔과 야망을 발견하고, 생방송 중 아수라장이 벌어지면서 전개되는 것이 환상인지, 현실인지, 집단적 최면인지, 기업의 통제인지 혹은 내부에서 바라보는 개인의 붕괴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메건 나바로 - Bloody Disgusting
독창성, 공들인 시대 재현, 다스트말치안의 매혹적인 연기, 그리고 피날레의 씬스틸러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할로윈 이벤트를 펼친다.


크리스티 푸치코 - Mashable
케언즈 형제는 <악마와의 토크쇼>를 통해 공포와 재미가 있는 세계를, 군더더기 없이 성공적이면서 역겹고 만족스러운 한 편의 스릴러로 만들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2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택시비 내주겠다" 10대 학생 유괴 시도 혐의‥50대 남성 구속
    • 11:31
    • 조회 34
    • 기사/뉴스
    • 외국사람이 사극으로 한국사를 배우면 안되는 이유
    • 11:31
    • 조회 149
    • 유머
    • 니쥬 마코 That's a no no 챌린지
    • 11:30
    • 조회 41
    • 이슈
    • “너는 썩은 귤 속 벌레, XX 패야됨” 폭언·성희롱 소방학교 교육생, 퇴교 처분은 위법 [세상&]
    • 11:30
    • 조회 74
    • 기사/뉴스
    • 일가족 결박 후 삼단봉 폭행…'진천 3인조' 나흘만에 붙잡혔다
    • 11:28
    • 조회 241
    • 기사/뉴스
    2
    • (개미사진있음)시험관에 여왕개미 2000마리 밀반출하려던 중국인 적발… 무슨 개미길래?
    • 11:25
    • 조회 1148
    • 기사/뉴스
    8
    • 같은 반 장애학생 집단폭행한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 11:25
    • 조회 586
    • 기사/뉴스
    9
    • 오늘자 상하이로 출국하는 정해인 기사사진.jpg
    • 11:24
    • 조회 853
    • 이슈
    3
    • 딸 지키려다 중태 30대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11:24
    • 조회 566
    • 기사/뉴스
    4
    • [단독] 전국서 '30억 원' 증발…사원증 걸고 찾아온 정체
    • 11:23
    • 조회 791
    • 기사/뉴스
    • "그만하랬지!"…장난치는 초등생 아들 친구 때린 학부모 '벌금형'
    • 11:22
    • 조회 581
    • 기사/뉴스
    8
    • 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아내·내연녀 관계 의심도
    • 11:21
    • 조회 1847
    • 기사/뉴스
    23
    • 자고 일어나니 60만원 ‘껑충’…항공권 가격에 비행기 못탄다 ‘비명’
    • 11:20
    • 조회 1328
    • 기사/뉴스
    15
    • 곽상언(노무현 대통령 사위), 박은정·김어준에 “정치적 이익 위해 노 전 대통령 죽음 이용”
    • 11:20
    • 조회 311
    • 정치
    7
    • 응급상황아닌데 왜 119를 불러? ❌ 119는 응급출동만 하는 곳이 아니다!!!!
    • 11:19
    • 조회 858
    • 이슈
    4
    • 미용실에서 빵을 강탈당한 사람.sad
    • 11:18
    • 조회 1327
    • 유머
    12
    • 9년전 오늘 발매된, 정준일 "바램"
    • 11:17
    • 조회 43
    • 이슈
    • 기안84가 만화체 싹 빼고 선물한 그림 모음
    • 11:17
    • 조회 1758
    • 이슈
    10
    • 팬미팅을 6시간 한 김남길한테 한마디 했다는 주지훈
    • 11:16
    • 조회 2232
    • 유머
    23
    • [르포] “한국에서 산 정품”… 명동·홍대 점령한 중국인 ‘라방’
    • 11:15
    • 조회 1507
    • 기사/뉴스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