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0만 다이브 모였다”…아이브, 日 팬콘서트 투어 성료
1,849 10
2025.05.01 17:05
1,849 10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일본 팬 콘서트 투어를 성료했다.

 

아이브는 지난달 30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펼쳐진 공연을 끝으로 일본 팬콘 투어 ‘’아이브 스카우트‘ 인 재팬(’IVE SCOUT‘ IN JAPAN)’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달 12일~13일 멤버 레이의 고향인 나고야를 시작으로 21일~22일 후쿠오카, 25일~26일 고베, 29일~30일 요코하마까지 총 4개 도시에서 11회에 걸쳐 개최됐다. 데뷔 후 일본에서 처음 진행한 팬콘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로 5만7000명의 팬들과 만났던 아이브는 이번 공연을 통해 총 10만여 명의 팬들을 운집시키며 한층 막강해진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아이브는 이번 투어에서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 곡 ‘레블 하트(REBEL HEART)’와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 수록곡 ‘티케이오(TKO)’, ‘땡큐(THANK U)’ 무대를 일본에서 최초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가을은 ‘티케이오’ 무대의 안무 제작에도 직접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아이브는 일본 정식 데뷔곡 ‘일레븐 - 일본어 버전(ELEVEN -Japanese ver.-)’을 비롯해 ‘아이 엠(I AM)’ ‘키치(Kitsch)’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등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은 히트곡 퍼레이드로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여기에 일본 오리지널 곡 무대를 더해 객석의 떼창을 유발했으며, 멤버별 매력을 살린 스페셜 유닛 무대까지 마련해 현지 팬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DIVE MISSION : Move it, Do it!’ 코너를 통해 노래부터 춤, 유행 챌린지 등 팬들이 사전에 보내 준 다양한 미션들을 수행,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콘서트를 완성했다. 아울러 공연 중간중간 정성스레 준비한 일본어 멘트를 선보이며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

 

 

약 3주 간의 팬콘 투어를 마친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투어 동안 여러 지역의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팬분들께서 좋아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저희가 더 큰 에너지를 얻어가는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아이브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1.2.3 IVE 시즌6’를 선보인다. roku@sportsseoul.com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68/0001144262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 01.08 40,3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988 이슈 와 그럼 역덕들은 이런식으로 새떡밥 나오는거야? 뉴스기사를 티저삼아서? 15:28 16
2958987 이슈 볼짤이 완죤 푸쫀쿠 🐼.jpg 3 15:25 386
2958986 이슈 기혼 여성들이 이 마인드 좀 가졌으면 좋겠다.twt 6 15:25 1,064
2958985 이슈 김풍이 요즘 받는 악플 15 15:22 1,996
2958984 이슈 [👔] 260111 #착장인가 세이마이네임 15:21 126
2958983 이슈 어제자 부산의 무서운 바닷바람 2 15:21 776
2958982 이슈 오우씨발순대 ㅋㅋ 5 15:20 716
2958981 유머 물 마신다고 엔딩요정 거부하는 정은지 3 15:18 552
2958980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허경환, 멤버 됐다 치고…"나 이제 어떡할 건데!" 4 15:18 778
2958979 이슈 구로 월래순교자관 17 15:18 859
2958978 이슈 샤넬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향수 4개 18 15:17 1,547
2958977 기사/뉴스 김의성 "김우빈♥신민아,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초대 받아 뿌듯" [엑's 인터뷰] 15:12 1,093
2958976 이슈 범죄자 중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전과자라고 통계 보시면서 말씀 해주셨네요 23 15:12 2,003
2958975 기사/뉴스 “작년 55억 기부” 션♥정혜영, 마라톤+연탄봉사 훈훈한 일상 (‘전참시’)[종합] 15:12 142
2958974 이슈 연프의 맛을 알아버린 세훈 15:12 569
2958973 이슈 아이브 유진이한테 엔딩 요정 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을 때.twt 20 15:08 2,459
2958972 이슈 케톡 오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빨리와서 당황했던 애기.twt 22 15:07 3,539
2958971 이슈 면접 진짜 신중히 좀 봐라 면접비 안 내니까 아무나 불러내는 거 너무 화남 나 얼마전에 정장 빌리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여러분한테 응원해달라고 한 그 면접) 이 포지션 경력이 없어서 뽑을 생각은 없고 그냥 내 전직장 이름 보고 불렀대 28 15:07 2,352
2958970 이슈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1차 티저 8 15:04 1,391
2958969 기사/뉴스 "50대에도 뭐든 할 수 있어"… '흑백요리사2' 임성근이라는 어른 4 15:04 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