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내란의 밤 이후 왕덬에게 제일 고마운 것
63,924 685
2025.05.01 16:43
63,924 685
doEmiw
PACVjS

정치언금 풀어준 거 ㅇㅇ

나 더쿠 아니었으면 이미 화병으로 어떻게 됐을지 몰라

댓글 6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0 08.12 18,24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4,3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1,8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0,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3,1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2709 기사/뉴스 ‘황정민 폭로녀’, 돌연 잠적…‘벌금 3배’ 구형받고 SNS 사라져 1 12:19 219
422708 기사/뉴스 '지금 불륜' 김지훈 "김혜수 선배에게 인정 받는 것이 목표였죠" [MD인터뷰] 4 12:16 172
422707 기사/뉴스 목 졸리다 도망간 여친, 그를 도우려던 시민…차로 밀어버린 40대남 9 12:15 721
422706 기사/뉴스 '친일파 후손' 하영, 집안 자랑 '참교육'…역사학자가 언급한 엘리트 가문 재조명 4 12:12 524
422705 기사/뉴스 [단독] 염정아, 스릴러 영화 '투피스'서 문가영과 만난다! 꿈의 조합 완성 1 12:11 116
422704 기사/뉴스 존박 "딸 태어난 후 일 더 잘 풀려...내 '슈스케2' 영상은 가능한 늦게 봤으면" [RE:뷰] 4 12:11 328
422703 기사/뉴스 "왜 여탕만 수건‧비누 요금을 받나"… 인권위, 목욕탕 관행에 '차별' 판단 12 12:10 817
422702 기사/뉴스 ‘독립운동가 후손’ 박환희, 광복절 시구 나선다 5 12:09 709
422701 기사/뉴스 '브레이크!' 앞둔 존박 "남의 시선 신경 쓰기엔 인생 아까워" 2 12:09 220
422700 기사/뉴스 [속보] 李정부, '수도권 23만호 추가 공급' 등 발표…김윤덕 "주거 안정 실현" 26 12:08 578
422699 기사/뉴스 [속보] 재개발 동의율 75→70%…다가구주택 4층까지 허용 8 12:06 562
422698 기사/뉴스 “하영 사태는 현대판 연좌제” 일본 매체 비판···윤서인도 큰 분노 65 12:06 1,184
422697 기사/뉴스 [속보] “수도권 신규택지 10만 호 더 짓고, 기존 공급 앞당긴다” 15 12:04 502
422696 기사/뉴스 이선민 “내 사진 보고 대리운전 호출 취소, 일 1번밖에 못해” 사진 어땠길래(유퀴즈) 10 12:04 1,314
422695 기사/뉴스 홍현희 “10kg 감량, 비만 치료제 의심받아…옛날 사진 보니 그럴 만도” 2 12:03 1,064
422694 기사/뉴스 하영 자필 사과문에도 친일 논란ing…SBS 측, '승산' 입장 변동 無 46 12:00 1,333
422693 기사/뉴스 ‘유부녀 킬러’ 투입 문승유, ‘폭군의 셰프’ 아비수였다 2 11:59 738
422692 기사/뉴스 “주식이나 토토나 다 도박아냐?”…‘야수 재테크’ 몰리는 美청년들 4 11:58 373
422691 기사/뉴스 “후라이드 치킨 3490원에 모십니다”...홈플러스 재개장, 한우도 반값에 판다 13 11:54 712
422690 기사/뉴스 존박, 한국 사회 향한 소신 발언 "기준 너무 엄격하다" 55 11:52 3,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