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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힘, 조중동, 신천지만큼 이재명만 아니면 돼! 하는 단체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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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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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정치인생은 토건족과의 싸움에서 시작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임

전과 중 검사사칭 건도 파크뷰 특혜분양 의혹 파헤치는 중에 발생한 것이고 이재명이 민주당 왕따로 시작한 것도 파크뷰 특혜분양=민주당 인사들이 연루된 사건이었어서임

 

그래서 이재명이 시장때부터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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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도 쉽게 파악하면 

= 이재명이 토건세력한테 5500억 뜯어낸 일

 

검찰이 왜 그것밖에 못 환수했냐고 배임이라 기소했으나 

역대 어떤 행정가 중 그렇게 환수한 일이 없음

(이재명 ‘대장동 개발이익’ 환수액, 21년간 전국 환수금액 보다 3배 많아)

 

 

>> 비슷한 규모 사업인 부산 엘씨티와 대장동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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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재명은 경기도 지사가 되어서 공공건설 원가 공개를 경기도까지 확대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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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공건설 원가공개 선언 “부와 이익,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 아냐”
 

이재명 지사, ‘공사원가 공개’ 칼 빼들어-건설업계 당혹


이재명 경기지사 "건설공사 원가공개 대상 4년전 사업까지 소급 확대"
 

이재명 "건설공사 원가 공개"에 건설업체 '영업기밀' 반발
 

이재명 "공사원가 공개, 민간건설사업자 영업비밀 침해 아니다"
 

이재명, 건설산업 공정질서 흐리는 ‘페이퍼컴퍼니’ 뿌리 뽑는다
 

이재명, 공공건설 원가공개 이어 부실시공도 원천봉쇄
 

이재명, 7일부터 도시공사 분양 일반아파트 건설원가도 "전격 공개"

 

 

22년 대선 공약에도 포함시킴

 

 

>> 공공건설 원가 공개가 왜 중요한 이슈인가

 

이재명은 성남시장 때 전국 최초로 공공건설의 원가와 세부내역을 공개함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시에서 건설하는 공공건물이나 도로 등이 어떻게 설계됐고 각각의 건축공사나 토목공사, 조경공사 등에 비용이 얼마 드는지 누구나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는 것임

 

공사내역이 공개되면 민간공사와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공공건설 공사를 할 때 지적되던 부풀리기 설계 여부가 투명하게 밝혀질 수 있는 거 실제로 이재명은 공사내역을 공개하여 부풀려진 건설비를 언론에 공개하고, 시민단체들도 가세하여 정경유착과 불법비리를 캐내기 시작함  이러니 비리 정치인들과 결탁해온 건설사들은 미쳐버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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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나라 언론은 대부분 누가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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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과 태영건설 악연 간략요약

( 정말 간략임 여기에 적지않은 악연이 더 많음 )

 

1) 성남시장 시절

성남시의 호화청사는 3,200억이나 들여서 성남시를 빚더미에 앉힌 공사임 박근혜 정부시절 이재명 이전의 한나라당 출신 시장이 추진했던 일인데 뇌물수수와 같은 비리도 있었고.. 그런데 성남시청 건설에 참여한 건설사들은 현대건설, 태영건설 (SBS의 최대주주) 등이 있었음

이재명이 성남시장이 되고나서 성남시는 이 건설사들을 상대로 소송을 검 부실공사에 대해 배상을 하라는 것이었지 지난한 재판 끝에 건설사들이 배상해야 한다는 승소판결을 이끌어냄

그래서 이때부터 태영건설을 비롯한 대형 건설사들에게 이재명은 공공의 적이 됨

 

2) 경기도 지사시절

이재명 전임인 남경필 때 2,500여억원의 광교 신청사 공사를 '태영건설'이 시행사가 되어 지었음 그런데 이재명이 경기도지사가 되어 아파트 후분양제를 시행함 건설사 입장에서는 선분양제가 훨씬 이득인거 알지? 그래서 경기도지사가 되자마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이재명에 대한 조폭몰이가 시작되었음

 

 

>> 언론사가 이재명만 아니면 돼인 이유

 

성남시에 대장동이라는 땅이 있음 ( 판교와 분당신도시, 수지로 둘러쌓인 그러나 보존녹지였던 금싸라기) 

원래는 대한주택공사가 도시개발사업을 계획했었는데, 2010년 6월 돌연 사업을 포기하고 민간개발로 돌려버림

이재명은 시장이 되자마자 시장권한을 최대로 이용하여 이것을 다시 공공개발로 돌림

그래서 무려 5,500억의 이익이 성남시민에게 돌아가고

2015년에 대장동 도시개발사업 비리수사로 9명이 기소

 

민간시행사 대표는 99억을 횡령해서 지역정치인과 대한주택공사 임원 및 관계자들에게 뇌물을 건낸 혐의

전 대한주택공사 본부장은 공영개발을 포기할 수 있도록 대한주택공사와 정치권에 로비해주는 명목으로 13억 8천만원을 받은 혐의

변호사와 전 해당지역 국회의원 신모 씨의 동생도 같은 명목으로 8억3천과 2억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됨

자유한국당 소속 신모 의원은 국정감사 때 민간에게 개발을 넘기라고 압박을 하였음

시행사의 후임대표는 민간개발방식의 사업승인을 받아달라며 전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1억여원을 건낸 혐의로 기소

경기도 생활체육단체 회장, 감정평가사, 전 저축은행지점장 등 줄줄이 엮여서 부정부패가 밝혀짐

 

정계, 재계, 건설사, 언론계가 한통속이 되어 국민의 혈세로 배를 불리는, 소위 기득권 세력의 카르텔이었는데  이재명은 시장이 되자마자 이걸 그냥 공공개발로 바꿔버렸던 거 

저들이 대장동에 땅도 많이 사두고 쏟아부은 뇌물이 얼마인데 하루아침에 모두 허사가 되어버리고 후에 뇌물 혐의까지 밝혀져 버렸으니 이재명이 얼마나 미웠겠음? 

그리고 이걸 지켜보는 건설사들은 또 무슨 생각을 했겠음?

 

원가공개, 후분양제, 토지거래허가제 등등 이재명이 만약 대통령이라도 된다면, 건설사들에게는 헬게이트가 열리는 거

수천억, 수조원의 이익이 걸린 문제이고 그래서 악착같이 이재명만 아니면 돼 모드인거임

그리고 이 토건세력과 비리정치인들이 얼마나 엮여있겠음? 

 

 

163. 무명의 더쿠 2025-04-07 01:50:57

 

대장동이 진짜 억울함... 대선 때 그렇게 말 나오면서 무슨 대표적 비리 같은 거 됐고 아마 어떤 사람들은 읽으면서도 본문 내용도 크게 안 믿을 수도 있음. 그래도 구린 곳 있겠지 하고... 근데 윤석열 정권에서 수사한 검찰이 이재명을 5500억원 밖에 환수 못했다고 배임죄로 기소함. 왜 뇌물죄로 안 걸고? 즉 '뇌물죄로 걸 수 없다 = 비자금 등 불법적인 물품 수수 없었다 혹은 발견하지 못했다'인 거임. 근데 윤석열 정권에서 이뤄진 수사 강도를 생각하면... 못 찾은 걸까 없는 걸까? 게다가 저 배임도 무리해서 한 기소인게 애초에 5500억원 환수한 지자체가 없음 점.. 본문에도 있는 엘시티(민간 - 공공환수 0원) / 대장동(민관 - 공공환수 5500억원) 비교하면 이재명한테만 기소한 게 더욱 어색하지 않음? 엘시티는 민간개발 몰빵한데다 환수한 금액 자체가 없고, 대장동은 이재명이 공공개발 하겠다는 거 성남시 시의회에서 반대해서 (시의회 기록에 남아있음) 민간이랑 합작하게 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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