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김용태, 이재명 유죄 취지 파기환송에 "李, 대선후보 자격 없다는 것"
33,312 194
2025.05.01 15:36
33,312 194

https://www.dailian.co.kr/news/view/1492954/?sc=Naver

 

"민주당도 사법부 판단을 존중하길 바란다"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1일 대법원이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했던 항소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유죄 취지로 서울고등법원으로 되돌려보낸 것과 관련해, 이재명 후보에게 대선 후보의 자격이 없다는 게 판결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날 대법원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 결정과 관련해 "민주당은 대법원 판결이 갖는 법치주의의 엄중한 의미를 깊이 성찰하라"고 촉구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59 04.28 20,6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3,2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79 기사/뉴스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자료 공개 예정…다수 ‘믿지 못할 것들’ 봤다 해” 20:23 85
420378 기사/뉴스 "칭얼대서" 리모컨으로 퍽퍽…8개월 아들 숨지게 한 친모 4 20:22 295
420377 기사/뉴스 박동빈, 심장병 3살 딸은 어쩌고...아내 이상이에 '응원 물결' [Oh!쎈 이슈] 5 20:21 1,337
420376 기사/뉴스 [단독] ‘약물 살인’ 김소영, 신상공개 취소 소송 4 20:20 959
420375 기사/뉴스 [단독] 지난해에도 ‘교탁 뒤 성추행’…담임 교사 범행 더 있었다 3 20:10 698
420374 기사/뉴스 [속보] 尹, ‘체포방해’ 항소심 징역 7년 불복 상고 11 20:02 372
420373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20대女직원 찌른 40대男직원 긴급체포 37 20:02 3,393
420372 기사/뉴스 [속보] 하메네이 "호르무즈 새 규칙, 지역에 진보 가져올것" 1 20:00 403
420371 기사/뉴스 "돈 줘도 없어" 전국 비상이었는데…한숨 돌렸다 7 19:54 2,054
420370 기사/뉴스 권오중 “아들 학폭 피해, 목에 유리 박히고 화장실 기어다녀” 26 19:48 2,024
420369 기사/뉴스 젊은 암환자가 늘어나는 이유 3 19:48 1,448
420368 기사/뉴스 트럼프, UFO 관련 美 정부 자료 공개 예고…"가능한 한 많이 공개" 6 19:47 369
420367 기사/뉴스 우박 폭풍에 기체 손상까지…폴란드 여객기 긴급 회항 5 19:45 762
420366 기사/뉴스 쿠팡 : 백악관에 보고해야되니 빨리 조사 끝내라 44 19:26 2,715
420365 기사/뉴스 [단독] 촉법소년 ‘연령 하향’ 전문가-시민 의견 엇갈렸다 22 19:26 994
420364 기사/뉴스 [단독] 촉법소년 상한 '만 14세' 현행 유지 무게…공론화 결과 178 19:22 7,529
420363 기사/뉴스 "성과급 40조? 무리한 요구"…국민 69%, 삼전 노조 총파업에 '부정적' 33 19:03 1,170
420362 기사/뉴스 대전 백화점서 여성에게 흉기 휘두른 남성 현장서 긴급체포 16 18:48 2,282
420361 기사/뉴스 두나무, 배우 고경표 모델 피자 기부 캠페인 진행 2 18:29 696
420360 기사/뉴스 '무명전설' 99인 중 살아남은 단 10인 확정…결승 티켓의 주인공은? 18:22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