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5시간 일하는 소녀들이 안타까워 도시락을 내어주던 한 청년 https://theqoo.net/square/3717906763 무명의 더쿠 | 05-01 | 조회 수 3989 https://youtu.be/kjBaR42Z4dc?si=ts39nWOr5HXIlz185월 1일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이름 ‘전태일 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