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예리(본명 김예림)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일 블리츠웨이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예림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김예림의 새로운 가능성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글로벌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과 감각이 배우로서도 넓은 스펙트럼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지난 4일 예리는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됐다. 이후 8일 블리츠웨이와의 계약설이 불거졌으나 당시 블리츠웨이 측은 ‘논의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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