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승준 “밤무대? 100% 모두 거짓..이럴 줄 알았으면 그때 좀 할 것을” 분노
6,432 12
2025.04.30 11:39
6,432 12
30일 유승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 거짓이고 , 다 거짓이며 처음부터 끝가지 100 퍼센트 모두 다 거짓이다. 도대체 어쩌다가 대한민국 언론이 이렇게 까지 망가졌을까? 누군지도 모르고 출처도 없고 사진 한장도 없이 그냥 인테넷 누리꾼이 올린 거짓을 기사화 한다”라며 “모두 다 거짓”이라고 부인했다.


유승준은 “기사 내용이 ‘누가 그러더라~’로 시작한다. 논란 (이슈거리 ?!) 만들고, 해명하면. ” 아니라더라“ 라는 해프닝 식으로 그냥 넘어간다. (여기서 확실히하고 넘어가자. 밤일한적 없고, 나나나 부른적 없고, 내가 韩슈퍼스타라고 한적 없고, 캘리에서 서핑 탄적 없고, 스케이트보드 탄적 없고,바트 심슨 티셔츠 입은적 없고…) ‘모자 쓴거랑 운동 한거는 인정’ 아니 그리고 하던 말던~? 그동안 나에 대해 바로 잡으려했던 모든 거짓들도 수많은 거짓과 논란으로 그대로 멈춰 있다”라며 “시민권을 취득한 행위가 병역을 기피하기위한 행위로 간주? 되어 , 입국 금지가 내려질때 법적인 아무런 판단 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무슨 일이 어떻게 되었는지 당신은 아는가? 언론이 보여주는 그대로 observe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청의 그런 처사가 적법한지 따져보지도 않은체 23년동안 입국을 불허하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적법했다면 그 처사의 소효 기간은 얼마란 말인가? 10년이 넘는 소송 끝에 두번이나 승소 했음에도 불구하고 23년전 내려진 그 똑같은 이유로 입국을 막고 있다는 사실과 내 이름이@아직도 간첩이나 테러리스트들 명단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 이유는 사회의 위험함 인물 이기 때문이란다”라면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라도 이상하게 여겨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 그 누구도 아무말 하지 않는다. 왜 일까? 다치니까… 그래 . This is cancel culture.. 잘보라. 이게 대한민국 언론의 현주소다. 언론의 횡포를 멈춰라. 거짓과 이간을 멈춰라. 무서운 사회다 . 누군가는 죽어나가야 끝나는 이런 toxic 한 사회를 만든 당신들에게 역사는 반드시 그 대답을 물을것이다. In this life or after?!?!”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근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 만나 인증샷을 남겼었던 유승준은 “만나자 마자 선배님은 따듯하게 안아주시면서 등을 톡톡 두드리셨다. ‘아이고 우리 승준이…’ 두말이 필요 없었다. 나를 알던 세대들에게 굳이 내가 누구 였는지 설명할 필요도 없다. 나는 아직 ‘유승준’이다. 요즘 기자들은 내가 밤일 안하던 가수로 유명했는지도 모른다. 그저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어서…내가 다 잘했다고 말하는게 아니다. 내가 한 말을 지키지 못한것은 내 잘못이니까. 늘 마음 한구석이 아프다. … 미안해서!!”라면서 “#유승준 도대체 그 #밤무대 어디 있는거야?! 이럴줄 알았으면 그때 좀 할거를~”이라고 자조 섞인 농담을 하기도 했다.

유승준은 2015년 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지만 거부당했고, 이후 긴 싸움 끝에 지난 2023년 사증발급거부취소소송에서 승소했다. 그러나 지난해 세 번째로 한국행이 끝내 좌절됐다.

이에 대해 유승준 측은 “행정청이 법원의 판결마저 무시하고 위법한 처분을 계속하는 것으로써, 유승준 씨에 대한 인권침해일 뿐만 아니라 법치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한 문제일 수 있다”며 세 번째 행정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58895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52 01.01 18,2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7,0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6,3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706 이슈 국내와 해외 평론가들이 눈여겨보고 칭찬하고 있는 2025년 데뷔 신인 여돌 두 팀...jpg 10:35 2
2950705 기사/뉴스 고품격 시설 속속 개관…새해 부산문화 ‘도약’ 10:35 3
2950704 이슈 김성모 세계관에서 요리 못하는 여자의 취급 1 10:35 109
2950703 정치 노동부 장관(김영훈)이 말아주는 근로계약서의 정석 10:35 39
2950702 기사/뉴스 범키,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 위촉…"책임감 느낀다" 10:32 244
2950701 이슈 심상치 않은 메뉴들을 파는 식당 1 10:32 644
2950700 이슈 레진코믹스 2025년 BL웹툰 TOP10.JPG 4 10:31 381
2950699 기사/뉴스 무신사 "쿠팡 노린 쿠폰이다" 인재 확보 경쟁도 본격화 1 10:30 245
2950698 기사/뉴스 변우석, 세브란스병원에 1억 기부…이틀새 누적 기부액 2억 8 10:30 201
2950697 기사/뉴스 권현빈, 해병대 기초군사훈련 우수 성적 수료 '해병대 수색대 복무' 예정 10:30 155
2950696 이슈 결국 롯데리아 광고 찍은 침착맨 7 10:29 728
2950695 기사/뉴스 이창용 총재 “외환시장 영향력 큰 국민연금 해외투자 재검토할 필요 있어” 13 10:28 263
2950694 기사/뉴스 "희화화 논란 지웠다", 유치한 토르 비난 크리스 헴스워스…"'둠스데이'서 확 변했다"[해외이슈] 10:27 455
2950693 유머 말띠 기운이 너무 강한 1990년 말띠 출신 서은광ㅋㅋㅋ 8 10:27 476
2950692 이슈 AI가 아니라는 사슴과 고양이 영상 🦌💋🐈 4 10:26 418
2950691 기사/뉴스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중국 주권 모독” 불매 조짐 49 10:22 2,773
2950690 이슈 전지현언니 90년대 서울사투리쓰는게 왤케좋느를주지 4 10:21 781
2950689 유머 뭐지 이 메뉴...? 15 10:20 1,690
2950688 이슈 태그호이어 새로운 앰버서더 티저 공개 3 10:19 1,175
2950687 기사/뉴스 워너원, 리얼리티 예능으로 뭉친다.."완전체는 미정"[공식] 5 10:19 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