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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유승준 “밤무대? 100% 모두 거짓..이럴 줄 알았으면 그때 좀 할 것을”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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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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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유승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 거짓이고 , 다 거짓이며 처음부터 끝가지 100 퍼센트 모두 다 거짓이다. 도대체 어쩌다가 대한민국 언론이 이렇게 까지 망가졌을까? 누군지도 모르고 출처도 없고 사진 한장도 없이 그냥 인테넷 누리꾼이 올린 거짓을 기사화 한다”라며 “모두 다 거짓”이라고 부인했다.


유승준은 “기사 내용이 ‘누가 그러더라~’로 시작한다. 논란 (이슈거리 ?!) 만들고, 해명하면. ” 아니라더라“ 라는 해프닝 식으로 그냥 넘어간다. (여기서 확실히하고 넘어가자. 밤일한적 없고, 나나나 부른적 없고, 내가 韩슈퍼스타라고 한적 없고, 캘리에서 서핑 탄적 없고, 스케이트보드 탄적 없고,바트 심슨 티셔츠 입은적 없고…) ‘모자 쓴거랑 운동 한거는 인정’ 아니 그리고 하던 말던~? 그동안 나에 대해 바로 잡으려했던 모든 거짓들도 수많은 거짓과 논란으로 그대로 멈춰 있다”라며 “시민권을 취득한 행위가 병역을 기피하기위한 행위로 간주? 되어 , 입국 금지가 내려질때 법적인 아무런 판단 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무슨 일이 어떻게 되었는지 당신은 아는가? 언론이 보여주는 그대로 observe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청의 그런 처사가 적법한지 따져보지도 않은체 23년동안 입국을 불허하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적법했다면 그 처사의 소효 기간은 얼마란 말인가? 10년이 넘는 소송 끝에 두번이나 승소 했음에도 불구하고 23년전 내려진 그 똑같은 이유로 입국을 막고 있다는 사실과 내 이름이@아직도 간첩이나 테러리스트들 명단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 이유는 사회의 위험함 인물 이기 때문이란다”라면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라도 이상하게 여겨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 그 누구도 아무말 하지 않는다. 왜 일까? 다치니까… 그래 . This is cancel culture.. 잘보라. 이게 대한민국 언론의 현주소다. 언론의 횡포를 멈춰라. 거짓과 이간을 멈춰라. 무서운 사회다 . 누군가는 죽어나가야 끝나는 이런 toxic 한 사회를 만든 당신들에게 역사는 반드시 그 대답을 물을것이다. In this life or after?!?!”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근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 만나 인증샷을 남겼었던 유승준은 “만나자 마자 선배님은 따듯하게 안아주시면서 등을 톡톡 두드리셨다. ‘아이고 우리 승준이…’ 두말이 필요 없었다. 나를 알던 세대들에게 굳이 내가 누구 였는지 설명할 필요도 없다. 나는 아직 ‘유승준’이다. 요즘 기자들은 내가 밤일 안하던 가수로 유명했는지도 모른다. 그저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어서…내가 다 잘했다고 말하는게 아니다. 내가 한 말을 지키지 못한것은 내 잘못이니까. 늘 마음 한구석이 아프다. … 미안해서!!”라면서 “#유승준 도대체 그 #밤무대 어디 있는거야?! 이럴줄 알았으면 그때 좀 할거를~”이라고 자조 섞인 농담을 하기도 했다.

유승준은 2015년 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지만 거부당했고, 이후 긴 싸움 끝에 지난 2023년 사증발급거부취소소송에서 승소했다. 그러나 지난해 세 번째로 한국행이 끝내 좌절됐다.

이에 대해 유승준 측은 “행정청이 법원의 판결마저 무시하고 위법한 처분을 계속하는 것으로써, 유승준 씨에 대한 인권침해일 뿐만 아니라 법치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한 문제일 수 있다”며 세 번째 행정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58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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