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아침 143엔터 대표 성추행 새롭게 폭로된 내용
4,891 23
2025.04.30 10:16
4,891 23

https://m.www.youtube.com/live/qfjHb6XCdCA?si=5ExKQLgAiA2cfK9d

 

본내용은 1시간15분부터~

 

1. 세세하게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지속적으로 강도 높은 성추행이 있었다

 

2. 고등학생때부터(이 멤버는 고1때 입사~20살에 퇴사함) 언어폭력 성희롱도 상습적으로 이루어짐 사귀자 여자친구 해달라 소원들어달라고함

 

3. 피해자가 대표를 무서워하고 있는데 휘파람 불면서 자기가 근처에 있다는걸 상기시킴

 

4. 가해자는 한 가정의 가장(참고로 78년생임)

 

5. 소송이 진행되고 있어 구체적으로 말은 못하지만 밝혀진 피해멤 외에도 피해자는 꽤 많다 1명은 아니다

 

6. 상식적으로도 이해하기 힘든 일이 계속 이어졌고 아이들을 너무 심하게 편애했고 직원 월급 못주는데 특정 편애멤버한테 명품가방 선물했다

 

7. 어떤 멤버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서 인센티브 차원에서 준거 아니냐 성희롱이나 요구를 하는데 거기에 응하거나 잘따르는 댓가가 나간것이냐


 -> 그렇게 한다면 아이들이 무언가를 했다 이렇게 되어버리니까 그렇게 말하기 어렵고 밉보이면 불이익을 주기 때문에 라고 해석해주길 바란다(아마 자기가 주는 명품을 받지 않으면 불이익을 주려했다는거로 해석됨)

 

8. 앨범구매나 활동에 필요한 현금을 부모들에게 요청해서 받아냈는데 아티스트나 연습생들은 모르게해서 아티스트나 엽습생들이 나중에 알게되고 분노했다 현금거래 증거 확인했다

 

9. 어제 피해자측에서 대표 아청법 위반으로 고소했고 기자회견 나간후 143엔터에서 낸 입장 “일방적 주장으로 거액의 위로금을 요구해왔다. 그거 거부하니까 6개월이 지난후 형사소송 유감이다” 이 입장 어떠한가


 -> 피해자가 대표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고 치유를 위한 시간이 필요했다. 피해자는 아이돌을 계속 하고싶어 했고 춤레슨 연기레슨 다시 받아가면서 안정을 이제 찾아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 고소, 기자회견했다


애초에 대표한테 성추행 인정각서 받았고 녹취도 다 했음에도 변하는 것이 없어 이럴거면 아이의 앞날을 위해 합의금을 요구했는데 바로 거절하고 자리 떠난 사람에게 피해자측에서 강압적으로 각서를 쓰게 했다는것도 말이안된다

 

뉴스쇼에서 대표에게 입장을 들어보려했으나 연락을 받지않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53 03.04 20,8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0,9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6,0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5,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799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차기 지도자 되고 싶어하면 모두 죽게 될 것” 08:21 7
3009798 기사/뉴스 “그랜저 한 대 값 날아갔지만…” 대폭락 속 ‘줍줍’ 노리는 개미들 08:21 11
3009797 기사/뉴스 [속보] "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12 08:17 736
3009796 이슈 여자가 부러워하는 여자 5 08:16 254
3009795 기사/뉴스 ‘대도시의 사랑법’ 노상현, 하이지음과 전속계약…송중기 한솥밥 [공식] 1 08:15 251
3009794 이슈 뜬금없는 개이득에 당혹해 하고 있다는 일부 애플 유저들 5 08:14 1,277
3009793 정보 블랙핑크 [DEADLINE] 앨범 초동 6일차 종료 1 08:14 394
3009792 이슈 장항준이 커피차 쏜다고 함!!! 12일 12시 서울신문사 광장!!! 8 08:12 1,304
3009791 기사/뉴스 트럼프 “미친 사람이 핵무기 가지면 나쁜 일이 일어나” 50 08:09 1,090
3009790 정보 카카오AI퀴즈 7 08:09 226
3009789 기사/뉴스 순자, 'BTS 닮은 꼴' 영수에 끝내 질투···옥순 인사도 무시('나는솔로')[순간포착] 32 08:03 1,885
3009788 이슈 천국의 계단 업그레이드 버전ㄷㄷㄷ.gif 5 08:01 1,568
3009787 정보 한국이 20년째 구글에 지도를 개방하지 않은 이유.ytb 30 07:57 3,488
3009786 이슈 더쿠 핫게에서 한 ‘안성재 꾸미기’를 본 안성재 반응 40 07:49 5,368
3009785 이슈 📢 <군체> 5월 개봉 확정 🍿🍿🍿 15 07:47 2,579
3009784 이슈 왕사남 천만공약에 대한 장항준 공식입장 12 07:41 4,318
3009783 기사/뉴스 中루이싱커피, 블루보틀 삼켰다…전 세계 매장 인수 15 07:37 2,627
3009782 기사/뉴스 남지현 “못생긴 X 앞으로 나와”…신인시절 촬영장 모욕 폭로 38 07:31 5,357
300978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7 07:26 394
3009780 이슈 맘스터치 x 후덕죽 셰프 콜라보 공개 24 07:25 3,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