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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진짜 감다뒤 그 자체였던 리한나 소속사 일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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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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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ㄷㅁㅌㄹ


https://x.com/headnavy/status/1916867711067476218


리한나가 안티 이전까지는 그냥 레이블에서 시킨대로만 하던 레이블 공주, 꼭두각시 이런 이미지 있었잖아 (안티 내기 전까지 모든 앨범을 계약상 데프잼에서 냄)

근데 까면 깔수록 데프잼에서 처음부터 리한나를 총애하지도 않았고 열심히 싸워왔더라 ㅋㅋㅋㅋㅋ 전부터 정리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팬이 올린 타래 있길래 모아봄



https://x.com/headnavy/status/191686773619551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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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제이지한테 발탁돼서 데뷔 후 쭉 광푸쉬 받은 줄 아는데 사실 그때 제이지랑 레이블에서 리한나보다 푸쉬했던 건 티에라 마리였음 (관계자들이 다 하던 얘기)

리한나는 초창기에 오래 못갈 원힛원더 취급받음



https://youtu.be/_gx2FWn8SK4


이때 티에라 마리 보면 눈빛이 작정한 느낌이긴 함
근데 곡들 반응 안와서 결국 레이블에서 방출됨



https://youtu.be/oEauWw9ZGrA


거의 바로 차트 반응 온 리한나 데뷔곡 폰 데 리플레이는 데프잼에서 준 곡 X, 바베이도스에서 리한나 발굴한 프로듀서가 만들고 리리가 오디션에서 부른 데모곡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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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터닝포인트이자 이미지 변신 계기가 된 3집 굿걸곤밷 에라와 그 에라를 상징하는 짧은 헤어스타일도 데프잼에서 반대하고 허락 안해줌

그래서 리리랑 헤어 담당자랑 합심해서 회사에 말 안하고 앨범 화보 촬영 직전에 싹둑 자르고 왔대 이때 머리 자르고 이미지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당시 봤으면 알거임

참고로 이때 머리 잘라준 분이 지금 젠데이아 담당자



https://x.com/headnavy/status/1916867726208905720


https://youtu.be/CvBfHwUxHIk


엄브렐라도 다른 가수한테 가려던 곡인데 리한나가 그래미 애프터파티에서 프로듀서 쫓아가서 제발 자기 달라고 했대 데프잼에서 뮤비도 충분히 지원 안해줘서 곡의 비전을 알아본 감독이 본인 사비 들여서 완성했다고 함

원래 데프잼에서 뮤비에 안무도 넣지 말라고 했었대;;



https://x.com/headnavy/status/1916867714800296087


https://youtu.be/E1mU6h4Xdxc


호러 컨셉이었던 디스터비아 뮤비도 레이블에서 컨셉 반대하면서 안된다고 해서 리한나가 자기 마음대로 찍을 거라고 사비 투자해서 찍음 그래서 공동감독 크레딧 받음



https://x.com/headnavy/status/1916968737674060083


https://youtu.be/up7pvPqNkuU


셧업 앤 드라이브도 리리가 한번도 안해본 느낌이라고 좋아했는데 데프잼은 힙합/알앤비 베이스로 가고 싶어해서 앨범에 안실어주려고 함 -> 역시 싸워서 얻어낸 곡



https://x.com/headnavy/status/1916867723704795219


https://youtu.be/e82VE8UtW8A


4집에서 유일한 히트곡이라고 볼 수 있는 루드보이도 레이블에서 싱글컷 반대했는데 리한나가 싸워서 싱글컷됨

곡 쓴 에스터 딘이 리한나가 자기 인생을 바꿨대


솔직히 레이블에서 시키는 것만 하고 하라는 대로만 했으면 지금까지의 커리어 절대 못쌓았을 거라고 생각함


+ 여기가 레이디 가가랑 계약해놓고 데뷔 전에 방출시킨 유명한 감다뒤 레이블 ㅎ 7집까지 계약 묶여서 리한나가 20대 중반까지 매년 앨범내서 계약 탈출하고 주도권 가지고 8집 안티 만들어서 정점 찍고 지금은 사업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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