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JTBC 형사 고소에 장시원 PD "저작권은 창작자인 C1에 있어" [공식입장전문]

무명의 더쿠 | 04-29 | 조회 수 27681

ZjThTC
 

다음은 장시원 PD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스튜디오C1 입니다. JTBC의 형사고소에 대한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최강야구'로 명명된 야구 프로그램에 관한 아이디어가 저작권의 보호 대상이 된다면 그 저작권은 창작자인 스튜디오C1에 있습니다.

JTBC가 가지고 있는 권리라고 하는 것은, 촬영물 납품을 위한 공동제작계약에 정해진 바에 따라 기 촬영된 영상물에 대한 저작권을 OTT 판매, 재전송 등을 목적으로 원시 저작권자인 스튜디오C1으로부터 이전받은 것뿐입니다.

최근 2달간 JTBC가 저지른 위법한 방해 행위는 다양하며, 최윗선부터 실무자까지 직접 가담하였습니다. 경기장 대관 방해, 타 채널에 대한 음성적인 협박,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에 대한 회유 시도, 편집실 무단 침입, 재물손괴 등 하나하나 심각한 위법행위입니다. 심지어 합의된 직관행사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고 수익 규모조차 은폐하고 있으면서, 적반하장으로 시즌 촬영 기획 시에 합의되었던 인건비에 대해 횡령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채널의 ”갑질” 차원을 넘는 것으로 영상 콘텐츠업의 근간을 흔드는 것일 뿐만 아니라, 팬과 시청자가 콘텐츠를 향유할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근거 없는 비방과 고소는 저희와의 거래를 염두에 두고 있는 타 채널을 겁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구체적인 고소 사실을 파악하여 법률 검토를 거쳐 의연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야구는 JTBC의 것이 아니라 팬들의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스튜디오C1은 팬들을 향한 좋은 콘텐츠 양산을 위해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6377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0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8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9) 개그밈으로 요새 핫한 미국 할머니ㅋㅋㅋㅋ
    • 10:18
    • 조회 241
    • 유머
    • 대구 동성로 ‘부활 신호’…2030·로컬 콘텐츠가 이끈 상권 회복
    • 10:16
    • 조회 147
    • 기사/뉴스
    • 경상도사투리)이 두사람은 무슨 대화중일까요?
    • 10:16
    • 조회 116
    • 유머
    1
    • [속보] "호기심에" 현직 소방관, 女탈의실에 텀블러 '몰카'로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 10:16
    • 조회 263
    • 기사/뉴스
    7
    • 시즌2에서 제대로 각성한 정지안 (킬러들의 쇼핑몰2)
    • 10:15
    • 조회 261
    • 이슈
    2
    • 한국에서 특이한 여행을 하는 일본인
    • 10:14
    • 조회 1122
    • 이슈
    22
    • 아이맥스 볼만하지만… 가운데 ‘명당’ 자리서 멀면 몰입감 떨어져
    • 10:14
    • 조회 135
    • 기사/뉴스
    1
    • [단독] 75억 세금 빼돌린 신천지, 간부들에 ‘세무교육’ 명목 탈세 지시
    • 10:12
    • 조회 203
    • 기사/뉴스
    2
    • “이제 눈치도 안 보세요?”...하영 사과문에 ‘좋아요’ 누른 넷플릭스 감독들 [MK★이슈]
    • 10:10
    • 조회 1595
    • 기사/뉴스
    46
    • 프랑스의 나치 부역자 1500명 처형, 한국과 달랐다
    • 10:09
    • 조회 391
    • 기사/뉴스
    6
    • 애국지사 유묵인 줄 알았는데 친일파 글씨?…국중박 결국 사과
    • 10:09
    • 조회 707
    • 기사/뉴스
    3
    • NCT WISH(엔시티 위시) 데이즈드 9월호 디지털 커버/화보
    • 10:08
    • 조회 285
    • 이슈
    • 고양이들은 왜케 옷장을 좋아할까요
    • 10:06
    • 조회 1225
    • 이슈
    18
    • [단독] 임플란트 11개 하루에 심으려다 사망…국과수 "마취제 독성 때문"
    • 10:06
    • 조회 871
    • 기사/뉴스
    15
    • 바람 짱쎄고 소리 짱커서 켤때마다 고양이가 구경옴
    • 10:06
    • 조회 429
    • 이슈
    2
    • 새벽마다 일본노래 부르는 입주민에게
    • 10:06
    • 조회 1765
    • 이슈
    21
    • “미성년자 성전환에 나랏돈을 왜 대주나”...美, 의료보험 지원 전면중단
    • 10:05
    • 조회 529
    • 기사/뉴스
    12
    • 심용환,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에 재차 입장…“친일파 단정, 학문적으로 옳지 못해” [전문]
    • 10:05
    • 조회 1225
    • 기사/뉴스
    37
    • 업보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는 법이라는 말이 정말 무섭고 좋다
    • 10:03
    • 조회 940
    • 이슈
    9
    • 당근 거래하는데 당황스럽다
    • 10:03
    • 조회 1264
    • 이슈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