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JTBC 형사 고소에 장시원 PD "저작권은 창작자인 C1에 있어" [공식입장전문]
27,681 209
2025.04.29 12:17
27,681 209

ZjThTC
 

다음은 장시원 PD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스튜디오C1 입니다. JTBC의 형사고소에 대한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최강야구'로 명명된 야구 프로그램에 관한 아이디어가 저작권의 보호 대상이 된다면 그 저작권은 창작자인 스튜디오C1에 있습니다.

JTBC가 가지고 있는 권리라고 하는 것은, 촬영물 납품을 위한 공동제작계약에 정해진 바에 따라 기 촬영된 영상물에 대한 저작권을 OTT 판매, 재전송 등을 목적으로 원시 저작권자인 스튜디오C1으로부터 이전받은 것뿐입니다.

최근 2달간 JTBC가 저지른 위법한 방해 행위는 다양하며, 최윗선부터 실무자까지 직접 가담하였습니다. 경기장 대관 방해, 타 채널에 대한 음성적인 협박,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에 대한 회유 시도, 편집실 무단 침입, 재물손괴 등 하나하나 심각한 위법행위입니다. 심지어 합의된 직관행사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고 수익 규모조차 은폐하고 있으면서, 적반하장으로 시즌 촬영 기획 시에 합의되었던 인건비에 대해 횡령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채널의 ”갑질” 차원을 넘는 것으로 영상 콘텐츠업의 근간을 흔드는 것일 뿐만 아니라, 팬과 시청자가 콘텐츠를 향유할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근거 없는 비방과 고소는 저희와의 거래를 염두에 두고 있는 타 채널을 겁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구체적인 고소 사실을 파악하여 법률 검토를 거쳐 의연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야구는 JTBC의 것이 아니라 팬들의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스튜디오C1은 팬들을 향한 좋은 콘텐츠 양산을 위해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63778

댓글 2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06 08.17 27,35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05,77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0,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42,8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10,7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0,05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0,3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1,42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8,2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45592 이슈 폭우 이후 거제 덕포해수욕장 2 07:48 1,818
1745591 이슈 캣츠아이 - Animal (Live From The Today Show/2026) 5 07:30 560
1745590 이슈 유세윤 루프탑 풀파티 관객후기 24 07:19 5,499
1745589 이슈 트위터에서 일본인들끼리 논쟁붙은 주제 19 06:59 3,108
1745588 이슈 폐소공포증 있는 사람이 타면 큰일날 것 처럼 생긴 엘리베이터 14 06:25 3,903
1745587 이슈 판다 손녀와 문화센터 간 할부지들🐼🐼🐼🧑🏻‍🌾🧑🏻‍🌾 7 06:23 3,241
1745586 이슈 불면증갤 : 따뜻한 우유충들 다 죽었으면 좋겠음 30 06:21 6,920
1745585 이슈 붓기빼는데 '러닝'이 원탑인 이유 11 06:08 7,716
1745584 이슈 다 그렇게 사는구나 1 06:06 1,790
1745583 이슈 종교도 스마트시대네 1 05:55 1,920
1745582 이슈 방탄 진 "Don't Say You Love Me"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돌파 19 05:55 796
1745581 이슈 백인이 뭔가 깨달음을 얻지 않았냐는 얼굴로 바라보며 물낭비 하는 영상 그만 보고 싶다 14 05:50 7,048
1745580 이슈 일드로 리메이크 되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사진 19 05:07 10,593
1745579 이슈 유일한 가족인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냥 의미있게 살려고 33 04:04 9,508
1745578 이슈 ✈️해외여행이 가장 실감나는 순간은?✈️ 49 02:57 3,322
1745577 이슈 야르덤블링 개인기 선보이는 앵무삐.x 2 02:55 776
1745576 이슈 만 6세 조카님께서 축의금을 내셨다.jpg 8 02:51 5,175
1745575 이슈 코끼리 아저씨 귀찮게 하다가 발로 차이는 벌꿀오소리 13 02:47 2,538
1745574 이슈 시대를 4만년정도 잘못타고난 재능 19 02:43 5,576
1745573 이슈 대나무 자리를 세척하고 싶었던 어느 네티즌의 찐광기 22 02:40 6,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