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럭키 “‘오징어게임’ 오디션 안 가고 울었다…사람은 겸손하게 살아야”(아침마당)
13,283 11
2025.04.29 09:07
13,283 11

jiHVQK



럭키는 4월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징어 게임'에 출연할 뻔했다?"라는 MC의 질문에 럭키는 "제가 사실 항상 럭키하진 않다. 문자 메시지로 불법 체류자 역할이니까 오디션 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답했다.

럭키는 "이게 몇 년 전 이야기다. 그때 제가 고정 방송이 5개 정도 있었다. 사람이 겸손하게 살아야 하는데"라며 "안 갔다. 전문성이 없고 연기자가 아니다 보니까 살짝 내게 안 맞는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연기자였다면 갔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징어 게임' 공개된 걸 보고 후회했나"라는 물음에는 "후회 안 하고 울었죠"라며 웃었다. 럭키는 "근데 만약 그 역할 했다면 해외 나갔을 수도 있으니까. 한국에 있게 돼 좋다"고 덧붙였다.

럭키가 오디션 제안을 받았던 역할에는 인도 출신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캐스팅됐다. 럭키는 아누팜 트리파티에 대해 "이제 친하고 되게 좋은 친구다. 빨리 할리우드 갔으면 좋겠다. 이제 한국에 외국인 너무 많지 않나. 좋을 때 가시면 좋을 거 같다. 모든 외국인들 고향 좀 찾아갔으면 좋겠다"고 농담해 MC와 방청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제 고향 인도에 갈 때마다 외국여행을 간 느낌이고, 어머니에게조차 적당히 빨리 빨리 움직이라는 말을 듣는다는 럭키는 "전 이제 인도 사람이랑 결혼하면 국제 결혼하는 느낌일 것 같다. 한국 여자 분과는 사귀어 봤지만 인도 여자 분이랑은 한 번도 사귀어 보지 못했다. 무섭다. 외국어라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느낌일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0980736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2 03.16 41,0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3,5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6,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827 이슈 진짜 심각한 상황인 오늘자 엘지 ISMI 번호 논란 16:33 0
3023826 유머 일본 NHK 다큐 <세계유산 워커> 종묘편의 의상 파트 한글자막달아준 트위터리안 16:33 88
3023825 이슈 최근 출시되는 의류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 싶다는 이채연 3 16:32 262
3023824 기사/뉴스 [기자의눈] BTS 광화문 공연이 남길 것, 하루의 불편함 정도는 감수해보자 16 16:32 238
3023823 기사/뉴스 '케데헌' 시상식 인종 차별 논란에 오스카 측 입 열었다…"같은 문제 반복되지 않길" 2 16:31 334
3023822 정치 주진우 "與 부산 홀대..전재수 무얼 했나" 18 16:30 198
3023821 정보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7일 경기결과 6 16:26 993
3023820 기사/뉴스 “선생님 PC가 갑자기 느려졌어요”…알고보니 메모리 카드 바꿔치기, 누군지 보니 5 16:26 1,351
3023819 기사/뉴스 김세정, 10년 만에 젤리피쉬 떠난다…"진심으로 고마워" 6 16:24 731
3023818 이슈 4만원 커트 후기 60 16:23 4,281
3023817 이슈 팩폭 장난 아닌 어떤 무묭이의 핫게 댓글 154 16:21 8,004
3023816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고등래퍼2 배연서 오담률 "북 (Prod. SLO)" 1 16:20 80
3023815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6 16:20 447
3023814 기사/뉴스 [단독]이장우, 미지급 논란 종결..납품 대금 거래처 "우리 책임 맞다" 5 16:20 1,806
3023813 유머 개웃긴 일본 아이돌 라이브 중 방송사고ㅋㅋㅋㅋ(야마시타 토모히사 아님) 4 16:20 589
3023812 정치 페미니즘은 반대하지만 여성가산점은 받아야한다는 의원 16 16:19 1,518
3023811 유머 대나무로 간질간질 곰손녀 깨우는 할부지👨‍🌾🐼🩷 6 16:19 821
3023810 이슈 춤선 좋은 배우 박유나 3 16:19 445
3023809 유머 백팩계 2대장 콜라보 15 16:17 1,172
3023808 기사/뉴스 [단독] 더보이즈·NCT WISH, 최강창민·찬열 만난다..‘최씨크루’ 출연 22 16:16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