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정식당, 고가의 고객 와인 무단 소비 사건 근황.
72,717 199
2025.04.27 16:18
72,717 199

요약 :

 

1. 미슐랭 2스타(서울), 미슐랭3스타(뉴욕)인 정식당의 고객중, 서울 정식당을 방문한 고객이 주류 관련해서 불쾌한 경험을 함.

2. 고객은 콜키지(고객이 업장에 주류를 가져가고, 식당측에 비용을 지불한) 와인을, 업장의 소믈리에(와인 감별사)가 거의 한 잔 분량을 따라가버렸다고 항의성 리뷰를씀. 

3. 캐치테이블의 그 리뷰가 커뮤니티 마다 전부 퍼짐. 최초 리뷰 게시자는 정식당측으로부터 불만족 스러운 답변을 받았다고 디씨 와인 갤러리에 글을 올림.

4. 모 커뮤니티에서 `정식당측 관계자가 그러는데, 고객이 잘못했다`란 리플이 나옴(올린 사람은 리플 지우고 잠적).

와인 갤러리에 공론화를 한 고객은 `사실이라면 실망스럽다. 공식적인 채널로 빨리 입장을 밝혀라`라고 요구

5. 정식당 측이 `남다른디테일`이란 사이트측의 기사에서 밝힌 입장을 보면, 사태를 인지하고 있는 모양. 

(정식당 관계자는 “캐치테이블에 올라온 글을 봤으며, 해당 이슈는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다")

 

 

1차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325010&page=1

 

캐치테이블에 올라온 리뷰를 누가 찍어서 디씨에 올림. 

 

QiYfSi

orQMxJ

 

 

-> 각 커뮤에서 난리가 남. 식당의 정체를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 중 `정식당`이란 이야기가 나옴.

 


2차. 

 

해당 리뷰를 썼던 사람이 디씨 와인갤러리에 후기를 남김. 

 

 

qRMuuu

KIyxhV

HkMZDb

 

3차.

 

1. 개드립 사이트에 누가 저 글을 올리자. https://www.dogdrip.net/628898142?cpage=2

, `정식당측에 지인이 있어서 아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다` 란 댓글을 단 사람이 나옴 ( 최초 게시자는 댓글 지우고 잠적) 

 

"정식당에서 지인이 일해서 물어봤는데 일단 소믈리에가 말하기를 저 고객들이 디캔팅을 요구했다함
근데 왜 요구하지도 않은 디캔팅을 하냐고 적어서 엄청 억울해하고있다고
메뉴얼상 30ml 정도로 린싱하는데 영상돌려보니 실수로 한 50ml정도 들어갔다함
린싱한거는 가져가면서 자기가 먹겠다고 한적도 없고 린싱한거는 다 버린다면서 이것도 악의적인 비방이라고 담당 소믈리에가 엄청 억울해하고있다함
저 와인 구해서 새거로 하나 주려고 구하고있다고함"

 

 

2. 와인 갤러리에 글을 올린 사람(피해자)가 다시 리플을 담. 

 

피해자 `나도 그글을 봤다, 사실이라면 매우 실망스럽다. 여론을 떠보는거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다만 현재까지는 정식당의 공식적인 입장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겠다. 하루 빨리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입장을 밝혀달라. 그래야, 나도 공식적, 적극적으로 대응할수 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ine&no=113676

 

MHCexu

 

 

 

그리고

 

최근 남디란 사이트에 기사로 올라온 정식당측의 입장. 

 

"캐치테이블에 올라온 글을 봤으며, 해당 이슈는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다”

 

 

미쉐린 2스타 ‘정식당’, 고가의 고객 와인 무단으로 먹어, 절도죄?

https://namdi.co.kr/?p=15991

 

 

----------------------------------------------------------------------------------------------------------------------------------------------------

 

"보통 와인 한 병이 750ml인데 100ml를 가져갔다면 7분의 1을 소믈리에가 무단으로 가져간 셈이다. 게다가 정식당은 콜키지 비용으로 10만원을 추가로 받고 있다.

결국 정식당은 해당 소믈리에를 해고한 것으로 보인다. 정식당의 공식 SNS에는 소믈리에 채용 공고가 올라왔다.

 

정식당 관계자는 “캐치테이블에 올라온 글을 봤으며, 해당 이슈는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

 

 

 

댓글 19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351 10.01 51,11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3,5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9,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91,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4,1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768 기사/뉴스 [속보] 1244회 로또 1등 ‘1, 13, 18, 26, 34, 38’...2등 보너스 ‘15’ 29 21:51 1,059
3174767 유머 큰조카손주들을 만나러 간 사람 1 21:50 656
3174766 이슈 38,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후쿠오카 와규 스테이크 덮밥 4 21:49 621
3174765 유머 언니………. 10 21:48 1,262
3174764 유머 보통 남자 형제끼린 서먹한 경우가 대부분 이지만 10 21:48 1,277
3174763 유머 오늘 또 업데이트된 정용화 괴담.jpg 13 21:48 1,628
3174762 유머 아겜 결승전을 실시간으로 지켜본 7 21:47 1,864
3174761 이슈 [NPB] 한신 타이거스 리그 우승 그리고 도톤보리 다이빙 1 21:46 452
3174760 이슈 미야오 엘라 인스타그램 업로드 (미우미우) 3 21:45 395
3174759 정보 11월부터 완전히 바뀐다는 일본 면세 규정 47 21:45 2,223
3174758 이슈 미야자키 아오이 셀린느 우먼 S/S 2027 파리패션위크 참석 3 21:45 518
3174757 이슈 바게트 뜯어먹다가 갑자기 우쿨렐레 치는거 존나웃김 집도 걍 세트장 같고 영화 한장면 보는거 같음 4 21:44 837
3174756 이슈 “군 아이돌 보자”…수백m 길바닥 ‘찜’ 민폐 논란 17 21:43 1,547
3174755 기사/뉴스 5대 은행 다 공격당했다... 동시다발 'AI 해킹' 공포 6 21:42 545
3174754 이슈 신혼부부 최저소득구간(천만원 미만)이 제일 자식을 많이 낳고, 자녀 3명이상 낳는 비율도 제일 높다는 충격적인 통계 결과 38 21:41 1,779
3174753 유머 근데 나같은경우 억공감이 아니라 걍 진짜 두가지의견을 동시에 생각하고 잇어서 어느쪽에나 공감이 4 21:41 744
3174752 이슈 거의 10년 만에 런웨이에 복귀했다는 미란다 커 17 21:39 3,062
3174751 이슈 초미니 솥밥 만들기.gif 19 21:39 2,251
3174750 유머 이런 걸 왜 올리지...?;; 3 21:39 1,114
3174749 유머 우리나라 가장 최근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못딴 감독 69 21:37 6,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