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힘 "'좌파 선동꾼' 유시민·김어준, 사법부 겁박 멈추라"
16,532 29
2025.04.27 15:50
16,532 29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27_0003155231

 

국민의힘이 유시민 작가와 방송인 김어준씨를 향해 사법부에 대한 겁박을 멈추라고 날을 세웠다.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27일 논평을 통해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씨의 사법부 겁박이 도를 넘었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이 대변인은 "최근 유 작가는 김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사법시스템 고장 운운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을 취소한 '지귀연 판사 이름을 죽을 때까지 계속 얘기하겠다'고 했다. 김씨가 파안대소하자 유 작가는 '수틀리면 조희대 대법원장 이름도 영원히 부를 수도 있다'며 사법부를 조롱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판결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안 들 거 같으면 판사 이름을 딱 찍어서 조롱하고 사법부를 겁박하는 게 이재명 후보의 지령에 따른 것인지, 이 후보에게 아부하는 것인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공통점이 많다.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으로 유 작가는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고, 김 씨는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며 "증거 조작을 시도하거나, 증거가 나와도 인정하지 않는 점도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유 작가는 동양대 총장에게 전화를 걸어 조민의 표창장 수여를 정경심 교수에게 위임한 걸로 해주면 좋겠다는 증거 조작 회유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김 씨는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단일화 대가로 상대 후보에게 2억 원을 건넨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선의로 준 돈이라며 범죄 증거로 인정하지 않았다"고 더했다.

"두 사람 앞에 '빼박 증거'는 궤변과 선전선동 먹잇감에 불과했다"고 한 이 대변인은 "죄를 지어도 반성하지 않고, 반복하는 것도 유사하다. 허위사실 유포로 유죄판결을 받은 유 작가는 '정치 비평을 일절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1년도 되지 않아 복귀 후 사법부를 공격했다. 김 씨는 연이은 편파방송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법정제재 처분을 받았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편파방송을 계속 이어나갔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진실 앞에 사시나무 떠는 듯 비겁했고, 책임 앞에는 나 살려라 도망쳤다. 전형적인 생계형 '좌파 선동꾼'의 추악한 모습인 거 같아 안타깝다"고 했다.

 

 

 

??????????????????????????????????????????????????????????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64 00:05 12,3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54 유머 시부모 모시는거 흔쾌히 동의할 여자는 국결만 답인가??.blind 15:41 153
2960053 이슈 용서받지 못한자 천사병장 하정우 15:41 42
2960052 기사/뉴스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20 15:40 462
2960051 유머 정호영 셰프 15:40 221
2960050 유머 냉부출신들이 흑백가서 떨지않고 할수 있는 이유를 다시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 1 15:38 793
2960049 정치 전광훈 "감옥 가면 대통령 된다…대통령 돼서 돌아오겠다" 15 15:36 404
2960048 이슈 찐 포브스에서 선정한 만 30세 이하 영향력있는 인물에 들어갔었던 맛피아.jpg 6 15:34 902
2960047 유머 예의바른 고양이들의 털색깔 5 15:34 601
2960046 이슈 여자친구에게 꽃을 주던 한 남자의 반전.jpg 2 15:33 977
2960045 이슈 이병헌 미국 잡지 베니티 페어 인터뷰 영상 (필모그래피 이야기) 1 15:32 426
2960044 이슈 뉴욕 한가운데 이런 셰어하우스가 있다면 53 15:31 2,436
2960043 유머 골든글로브 시상식 쉬는 시간 끼부린다고 화제인 레오 디카프리오 10 15:30 1,783
2960042 기사/뉴스 “감기 같았는데 모두 잠자다 숨져”…몇 년 새 부자(父子) 사망, 원인은? (영국) 2 15:26 1,855
2960041 유머 하이브의 코첼라 지분 요구 이슈가 퍼져나가고 있는 과정(?) 19 15:26 1,932
2960040 이슈 골든글로브에서 딱 붙어 앉은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 4 15:25 1,378
2960039 이슈 제니 목걸이 가격 맞춰봐 20 15:24 3,041
2960038 유머 [1박2일] 촬영 중 자는 척하다 어처구니 없는 검증에 딱 걸린 이준ㅋㅋㅋ 12 15:22 1,525
2960037 기사/뉴스 묘지 돌며 시신 100구 훔친 남자…집 지하실 '기이한 전시' 충격 9 15:21 1,933
2960036 기사/뉴스 "남성 100명과 성관계 강요"...시골서 끌고 다니며 30년간 끔찍한 짓 17 15:20 3,777
2960035 유머 일본 성우가 라이브에서 하는것들.jpg 1 15:20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