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수 박효신, 또 사기 혐의로 피소…다섯 번째 분쟁
17,951 7
2025.04.26 12:10
17,951 7
지난 25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박효신의 전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A씨와 주주들은 지난 7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2016년 5월, 2018년 8월 두 차례 유상증자를 통해 박효신과 A씨를 비롯한 주주들에게 신주를 배정했다.

고소인들은 박효신이 자신의 측근인 이른바 ‘바지 사장’ B씨를 내세워 명의신탁약정이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주주들 소유 주식의 실제 소유자가 자신인 것처럼 속였다고 주장했다.

이들에 따르면 박효신은 2022년 3월 임시주주총회에서 고소인들의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해 자신의 편 3인을 이사로 선임했고 이듬해 8월에는 고소인들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해 A씨를 이사직에서 해임했다. 고소인들은 이를 ‘삼각사기’로 판단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반면 박효신 측은 “주식에 관한 민사소송에 휘말린 건 사실이지만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박효신의 법적 분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6년 당시 소속사 닛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파기를 둘러싼 10억 원 소송, 2008년 인터스테이지와의 30억 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특히 2014년에는 전 소속사의 강제집행면탈 혐의 고소로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기도 했다.

2019년에는 사업가 A씨로부터 승용차와 손목시계 등 4억원 이상의 금품을 가로챘다는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https://naver.me/GlJr0O6t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885 03.30 27,6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2,0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2,0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0,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343 기사/뉴스 ‘다만악’ 홍원찬 감독 차기작... 박서준X엄태구 ‘내가 죄인이오’ 느와르 정수 1 20:22 32
3032342 유머 지금 한국이 어두운 상황인 이유.fact 4 20:21 497
3032341 이슈 에이나 성대모사 하려고 유튜브 보고 미리 예습해 온 김규빈 2 20:20 111
3032340 정보 늙은 아이돌의 고민 (은지원,장수원) jpg 20:20 328
3032339 이슈 아이브 장원영 공주 인스타 업뎃 3 20:19 175
3032338 이슈 축구 국대 조규성 선수이랑 많이 친해진듯한 옌스 20:19 184
3032337 유머 위기를 기회로(?) 잡은 엘지팬 8 20:18 444
3032336 유머 아 진짜 워킹맘들...찌르면 피 한 방울 안나오고 6 20:18 891
3032335 정치 한동훈 "조국 'FXXX', 내게 욕?…한번 붙자"→ 曺 "착각도 참, 내 출마지로 오든지" 1 20:18 60
3032334 이슈 현직 아동 미술 선생님 언니와 클레이대결 19 20:16 1,384
3032333 기사/뉴스 中, 비싼 묘지 대신 값싼 아파트에 안치하는 '납골집' 금지 2 20:16 415
3032332 기사/뉴스 [단독] 진에어마저 백기…대한항공 전 항공계열사 ‘비상경영’ 3 20:15 770
3032331 팁/유용/추천 구운감자🥔 1 20:15 220
3032330 기사/뉴스 "형이 가지 말랬잖아. 트레이드가 가장 BEST"…강정호, 김혜성·송성문에 '팩폭' 쓴소리→"빅마켓 한계, 왜 백업을 택해 힘든 싸움하나" 3 20:14 258
3032329 이슈 아이딧 🎤 첫 팬콘하는 소감을 다섯 글자로 말해주세요 1 20:14 48
3032328 유머 1종 보통 딴 사람이 1종 면허증 쓰는 상황 18 20:12 1,270
3032327 이슈 [문별] 'Hertz' Performance Video 2 20:11 64
3032326 이슈 디즈니랜드에서 일하던 올라프 과로로 실신 20:11 1,141
3032325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프리미어] 아이유X변우석의 현대판 왕실 로맨스! 관전 포인트, MBC 260410 방송 (영상 5개) 7 20:11 233
3032324 이슈 델타항공 여객기 엔진 화재로 긴급회항. .비명 속 "날개 불났어요" / KBS 2026.03.31. 15 20:10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