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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파키스탄 국민은 48시간 이내에 인도를 떠나야 한다.

무명의 더쿠 | 04-26 | 조회 수 8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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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인더스강 조약 중단에 파키스탄도 초 강수를 뒀네요..


결국 1972년 심라협정 중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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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ps://www.newsdrum.in/international/pakistan-says-any-attempt-to-divert-water-meant-for-it-under-indus-water-treaty-will-be-considered-act-of-war-8997679


심라협정. 1971년 방글라데시가 독립을 했던 3차 인도 - 파키스탄 전쟁 패전 이후 파키스탄과 인도가 체결한 평화조약.


양국의 마지막 전면전으로 그 이후에도 수천명 규모 교전은 있었지만 전면전급 전쟁은 한번도 없었는데..  마지막 대규모 전쟁 후 체결된 조약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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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라협정 주요 내용.


파키스탄은 방글라데시 독립 인정하고 인도는 점령지 돌려주기. 통제선(LOC) 조정. 그리고 여기에는 없지만 파키스탄 포로 약 93000명 귀환도 포함. (동파키스탄. 현 방글라데시에 주둔하다 항복한 병력들)


이 조약이 파기라..  여기에 파키스탄 언론에서 총격전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영상을 공개

(아래 소개하는 RT는 러시아 국제보도 채널. 파키스탄 언론 소식 인용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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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언론 주장이고 검증 확실한건 아님. 

파키스탄 주장 그대로 인용하면 위에서 언급했던 LOC에서 경기관총까지 포함된 총격전 발생하고 인도군 사상자 2명 발생했다고 주장.


인도측 발표는 확인 안됨.


점점 심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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