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ariety.com/2025/film/global/won-mi-kyung-kim-eung-soo-jefferson-white-bedford-park-1236377019/#

한국 배우 원미경과 김응수가 인디 영화 '베드포드 파크'의 출연진에 합류했다.
이들은 '옐로우스톤'의 제퍼슨 화이트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베드포드 파크'는 작가이자 편집자인 스테파니 안의 감독 데뷔작으로, 4월 14일 뉴저지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이 영화는 최희서와 손석구 또한 출연하며, "가족에 대한 충성과 자신의 열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한국계 미국인 여성과,
거의 잘못을 바로잡으려는 버림받은 전직 레슬러의 삶이 한 사고를 계기로 얽히게 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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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손석구와 최희서가 이미 캐스팅되었던 그 영화임.
특히 원미경쌤은 영화로는 30년만에 출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