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가 김태호PD에게 답장을 못 받았다고 말했다.
이날 전민기는 “12년 동안 563부작을 방영한 최고의 시리즈 ‘무한도전’이 탄생한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고 역주행 되고 이런 게 정말 기쁜 일이다. 그렇지 않아도 김태호 PD랑 지금 문자하고 있었다. ‘무한도전의 주인공은 너다, 너가 만든거니까. 같이 주인공이다’ 했다. 근데 답장이 없다”라며 “얘는 꼭 자기가 아쉬울땐 안 그러고 그렇다”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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