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6·3 대선 여론조사] 대통령 집무실 청와대 복귀 45%, 공수처 조직·기능 강화해야 52%
17,981 10
2025.04.25 06:31
17,981 10

24일 국민일보·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통령의 집무실로 가장 많은 응답자가 ‘청와대 복귀’를 들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주요 주자들이 대통령실의 세종시 이전 추진을 공약으로 제시했지만 아직 이에 대한 여론 선호도는 높지 않았다.

‘차기 정부 대통령 집무실 위치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5%는 ‘이전 위치인 청와대로 돌아가야 한다’고 답했다. ‘세종시로 이전해야 한다’는 의견은 24%였고, ‘현재 위치인 용산에 두는 것이 좋다’는 응답자는 21%였다.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등 서울 내 새로운 장소로 이전해야 한다’는 의견은 4%로 집계됐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자의 54%, 국민의힘 지지자의 35%가 청와대로 돌아가야 한다고 답했다. 세종시 이전을 택한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자는 각각 31%, 13%였다. 현 용산 집무실을 유지해야 한다고 답한 민주당 지지자는 6%에 불과했지만 국민의힘 지지자는 42%가 택했다. 세종시 이전을 바라는 여론은 충청권이 51%로 가장 높았고,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응답자는 19%로 가장 낮았다.

한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조직과 기능 강화를 원하는 응답자는 전체의 52%로 절반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수처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28%였고, 현재 수준 유지(10%), 현재보다 약화(3%)가 뒤를 이었다.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는 77%가 공수처 강화를 원했고, 국민의힘 지지자는 65%가 공수처를 폐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재명 민주당 경선 후보는 최근 ‘공수처 대폭 강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72304?sid=165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5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9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5 04:50 223
30210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1 04:44 40
3021067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8 04:43 225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611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3 03:52 1,103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0 03:45 1,547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731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2 03:36 2,809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3 03:29 1,221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137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7 02:59 3,210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2,222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004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347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2 02:25 5,077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2 02:19 3,854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1 02:11 3,419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702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 02:01 9,047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5 01:58 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