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국민의힘 "文-민주당, 경거망동 멈추고 법의 심판 받아야"
24,703 484
2025.04.24 16:13
24,703 484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504240044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뇌물 혐의로 기소한 데 대해 국민의힘이 "경거망동을 멈추고 다가올 법의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민영 대변인은 24일 논평에서 "문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사조직처럼 부리며 이상직 전 의원과 공모해 전 사위에게 불법적인 특혜를 제공하게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문 전 대통령과 민주당은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정치적 수사를 멈춰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부동산 정책 실패로 청년들을 길거리에 내몰고 선심성 고용 정책으로 저질의 단기 일자리만 전전하게 만들었던 문 전 대통령이 정작 자신의 사위에게는 권력을 남용해 특혜를 제공했다면 그야말로 용서받지 못할 중죄"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성역 없는 수사로 권력 범죄의 실체적 진실을 파헤치고 심판대에 올린 수사팀의 노력과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법원이 국민의 기대치에 맞는 정의로운 판결을 해주길 바란다"고도 했습니다.

앞서 전주지검은 이날 문 전 대통령의 전 사위 서 모 씨의 항공사 특혜 채용 의혹 등과 관련해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문 전 대통령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ㅅㅂ놈들

목록 스크랩 (1)
댓글 4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63 00:05 8,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53 유머 작년 KBS 연예대상 최연소 대상 줬어도 납득갔을 것 같은 출연자 14:59 207
2960052 기사/뉴스 “8시15분 등장한 에스파, 일본 모욕” 황당한 음모론에…방송국 해명 14:59 60
2960051 기사/뉴스 80대 남성 범한 40대 중국인…또 70대 남성 추행 14:59 56
2960050 이슈 공포 체험하다가 찐 눈물 흘린 아이돌 14:58 186
2960049 기사/뉴스 관광상품 만들고 항만 고치고… 지자체 ‘크루즈 개발’ 러시 14:58 74
2960048 유머 요즘 구두 모델 수준 👠 2 14:58 411
2960047 이슈 항복하자 항복하자 죽지도 말고 1 14:57 217
2960046 기사/뉴스 "문신 하나 했을 뿐인데"…전신 탈모에 땀샘 파괴된 30대 남성, 학술지에도 보고 1 14:57 388
2960045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애틋한 해피엔딩… 4.7% 자체최고 2 14:56 72
2960044 기사/뉴스 “5만원 안 주면 너 신체 사진 뿌린다”…장애인 여성 협박한 남성 ‘징역 2년’ 14:54 100
2960043 기사/뉴스 월드와이드 크루즈선 아이다디바호 첫 부산 입항 14:53 290
2960042 기사/뉴스 해수부 "9월 북극항로 운항 목표…러시아와 협의 준비" 15 14:52 331
2960041 정치 [단독] 靑, 호남 의원들에 "용인 반도체 뽑아 옮기진 않는다" 일축 17 14:51 585
2960040 이슈 누가 죄인인가 (강호동 디스 버전) 2 14:50 252
2960039 이슈 2년전 오늘 첫방송 한,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 5 14:50 164
2960038 기사/뉴스 "가족 수술비 급해"…'썸남'에게 4500만원 빌리고 안 갚은 30대 여성 7 14:48 1,123
2960037 이슈 나 같은 애 (A Girl Like Me) - 구구단 (gugudan) 1 14:48 97
2960036 기사/뉴스 개인금고처럼 744억 펑펑…불법대출 기업은행 임직원 10명 기소 2 14:47 311
2960035 기사/뉴스 풍경 찍었다더니…일본男, 한국 승무원 치마 속 몰래 촬영하다 뒷좌석 손님에 딱 걸렸다 9 14:45 915
2960034 기사/뉴스 생일도 같은 변우석·허광한, 재회했다…국경 넘은 우정 '훈훈' 4 14:43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