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메탄올 술로 외국인 6명 숨졌는데…라오스서 솜방망이 기소 논란
464 0
2026.07.18 16:51
464 0
그는 2024년 11월 라오스 유명 관광지 방비엥에 있는 호스텔에 메탄올이 섞인 주류를 판매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당시 이 호스텔에서 술을 마신 외국인 관광객 6명이 잇따라 사망했다. 국적별로는 호주인 2명, 덴마크인 2명, 영국인 1명, 미국인 1명이었다.


이들 가운데 태국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사망한 호주인 비앵카 존스(당시 19세·여)는 체내에서 발견된 고농도 메탄올로 인한 뇌부종으로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덴마크 외교부는 호주 ABC 방송에 보낸 자료에서 "A씨 혐의는 징역 3개월∼4년과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며 "충분한 증거가 확보되면 과실치사와 같은 더 무거운 혐의가 추가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피해자 유가족과 관련국 정부는 증류소 소유주가 징역 3개월만 선고받을 수 있다며 제대로 된 혐의가 적용되지 않았다고 반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01280


사람이 6명이나 죽었는데 징역 3개월??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166 07.16 31,08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0,0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1,6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9,8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7,1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7,7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8,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8,00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6,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448 이슈 리센느 안원잘부 영상 리뷰한 영화평론가 “리마인 여러분 잘부탁 드립니다“ 17:54 47
3118447 기사/뉴스 30세 전 탈모 시작되면 ‘이것’ 발병률 최대 45%↓ 17:54 150
3118446 이슈 오늘 헬스하는데 할아버지4분이 다 나 따라함;;;;;; 5 17:53 748
3118445 유머 여름철 사람한테 나는 쉰내의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것 7 17:53 562
3118444 이슈 커피빈에서 청년 응원 프로젝트로 200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에게 아아 반값 이벤트 햐고 있음 6 17:52 185
3118443 유머 강아지 키워본 사람만 이해할수있는 섬뜩한(p)놀이 7 17:50 663
3118442 이슈 헬스트레이너에게 술주정(대리민망).kakaotalk 21 17:47 980
3118441 유머 미취학 아동에게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을 받은 리센느 리브ㅋㅋㅋㅋㅋㅋㅋ.twt 7 17:45 916
3118440 유머 미국이 21년만에 국제 수학올림피아드에서 중국을 이김!!!! 15 17:42 1,781
3118439 이슈 너무나 행복해보이는 몬스타엑스 기현 직캠 썸네일...jpg 1 17:41 307
3118438 유머 댓글이 다들 오묘한 표정이 달린 독일 축구팀의 감독 이름 13 17:39 1,174
3118437 기사/뉴스 “주변서 다 말려” 권오중♥엄윤경, 풋풋했던 30년 전 공개 4 17:37 2,830
3118436 기사/뉴스 홍경표 촬영감독 "'호프'엔 광기 있어…어디서도 못 본 영화" 4 17:36 409
3118435 이슈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7월… 1위 BTS지민 2위 박지훈 3위 정국 4위 최산 5위 건호 6 17:36 456
3118434 이슈 공주같은 박은빈 소속사 비하인드 사진.jpg 4 17:33 1,409
3118433 유머 차 유리에 거미가 붙어 있길래 9 17:32 1,345
3118432 이슈 칸에서 실제 박수 갈채 나왔다던 영화 '호프' 정호연 등장씬 48 17:32 4,739
3118431 유머 화장실 간 친구가 1시간째 오지 않는다 2 17:30 2,336
3118430 유머 시어머님이 갑자기 난해한? 옷을 사와서 입으라고 주셔서 "?" 하고 오늘 어머님 만날때 입고 나갓더니 ,,, 9 17:29 3,133
3118429 이슈 눈감기놀이 하자 17:28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