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위시, '컬투쇼' 소극적 태도 갑론을박…"성의 없어" vs "긴장한 것"
20,154 24
2025.04.24 12:35
20,154 24

cDyDAY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NCT위시가 라디오 생방송 중 소극적인 태도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NCT위시와 가수 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NCT위시는 데뷔한 지 이제 갓 1년이 넘은 SM엔터테인먼트(041510) 신예지만, 이날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방송에 임했던 츄와는 달리 시종 소극적 태도를 취했다. NCT위시 멤버들은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짧은 대답은 물론 시선을 바닥에 두는 모습을 보였다. MC들이 제안한 챌린지 요청에도 일부 멤버들만 나섰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NCT위시의 모습은 청취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됐다. 일부 청취자들은 NCT들의 태도에 "마이크 좀 잡고 이야기해라" 등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진행자 김태균은 "위시는 그냥 꽁꽁 얼어붙었다" "마이크를 빨리 잡아달라"며 NCT위시의 태도를 에둘러 표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선배 가수 샤이니 키 역시 NCT위시의 태도를 지적했다. 김태균은 "노래가 나가는 동안 키에게 톡이 왔다"라고 말했고, 스페셜 DJ 한해는 "라디오 듣고 있으니 잘하라고 하라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NCT위시의 이같은 태도과 관련, 일부에선 아직 신인급이기 때문에 긴장해서 생긴 해프닝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적지 않은 이들은 "성의가 없다"라며, 프로라면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NCT위시는 최근 열린 언론 인터뷰에서도 일부 멤버들을 제외하고, 다소 짧은 대답과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바 있다. 당시 현장에서는 멤버 6명 중 4명이 일본인이기 때에 서툰 한국말도 이들의 소극적인 태도에 한몫했을 수 있다. 또한 아직은 신예기 때문에 취재진 사이에서 긴장했을 수 있다는 분위기도 형성됐다. 당시 멤버 시온은 다소 소극적이었던 인터뷰 분위기를 언급하며 "더 잘하고 싶은데 정말 긴장된다, 생각을 많이 하고 말을말을 하다보니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라며 "말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21/0008211627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 01.08 21,8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67 이슈 최강록이 말을 느릿느릿...더듬는 이유 01:44 73
2957666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거짓말 정리 3 01:43 422
2957665 이슈 신랑이 감기여서 내과 갔다왔는데 이게 맞아...?.blind 3 01:41 464
2957664 이슈 축구 코치가 코치인 이유 1 01:38 233
2957663 유머 시급46만원 일급280만원이 진짜 가능한 상황 7 01:36 1,172
2957662 유머 김풍이 받는 악플 8 01:35 1,195
2957661 기사/뉴스 2천 명 집회 신고에 20명 참석‥차갑게 식은 '윤어게인' 5 01:34 396
2957660 이슈 [해외축구] 경기 또 취소된 독일 (베르더브레멘vs호펜하임) 01:28 508
2957659 이슈 기분이 이상해지는 자신의 데뷔에 대해 언급하는 유승호 인터뷰 18 01:26 1,571
2957658 이슈 중식마녀 너무 빨지 마라 44 01:24 3,501
2957657 유머 윤두준 차슈 이슈🍜 3 01:22 599
2957656 이슈 더시즌즈에 페스티벌 에바뛰 메들리 말아온 씨엔블루.ytb 4 01:20 147
2957655 유머 임짱버전 김볶레시피 26 01:19 1,675
2957654 이슈 왜 이렇게까지 누군갈 미워하는 거임..? 미워하면... 그 나쁜 마음 때문에 나만 힘들지 않아? 계속 나쁜 생각만 하는 내 모습이 보여서 초라해지지 않나..? 어떻게 남을 이렇게까지 미워하지? 5 01:18 1,328
2957653 이슈 박나래-매니저 새벽회동 다음날 매니저가 낸 기사 19 01:14 2,779
2957652 이슈 16일만에 240만 팔로워 모은 틱톡 계정 2 01:11 1,437
2957651 기사/뉴스 봉태규 子 시하 11살 된 근황에 전현무 화들짝(나혼산) 4 01:10 2,072
2957650 이슈 엄지손가락 이렇게 생긴 사람.jpg 40 01:08 2,791
2957649 이슈 [10CM의 쓰담쓰담] Killer Joy - 씨엔블루 6 01:07 101
2957648 정보 전국 일반여객철도 운행계통 노선도 공개 10 01:05 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