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 대선 2차 경선에 탄핵 찬성 후보 2명이 진출했는데, 탄핵에 반대한 지도부 입장에선 이 같은 민심을 어떻게 보느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은 이미 자리에서 물러났고, 역사적인 사실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후보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중심으로 우리 국민의 삶을 어떻게 두텁게 보호하고, 경제를 성장시킬지 비전을 중심으로 나가면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18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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