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샤이니 키, 생방송 중 NCT WISH 깜짝 응원 “듣고 있으니 잘해” (컬투쇼)
19,807 19
2025.04.23 14:37
19,807 19

https://naver.me/F0zq4omf



vlXDLF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소속사 후배 NCT WISH(엔시티 위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4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한해가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츄, NCT WISH(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노래가 나가는 동안 키한테 톡이 왔다"고 밝혔다. 

직접 연락받은 한해는 "'NCT WISH 애들 라디오 듣고 있으니까 잘하라고 해'라는 내용이다"고 털어놨다. 

키와 NCT WISH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선후배 사이. 사쿠야는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짧게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NCT WISH는 지난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팝팝)을 발매했다.


https://x.com/eyeting0_0/status/1914568664487223599?s=46


방송 초반에 응원차 보낸 문자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307 00:05 5,9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6,8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61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6557.78 또 신고가…SK하이닉스 127만원 뚫었다 4 09:21 299
419613 기사/뉴스 옥택연, 신혼여행 대신 극장…“울면서 볼게” 김혜윤과의 의리 3 09:17 1,081
419612 기사/뉴스 '리드오프 복귀' 이정후, 3루타 포함 시즌 첫 4안타 폭발…타율 0.313 4 09:13 156
419611 기사/뉴스 ‘와인 바꿔치기’ 안성재 식당, 피해고객 초대했다가 거절당했다…“모두 불편한 자리” 46 09:04 3,389
419610 기사/뉴스 홍진경, 최진실 자녀 지킨 속내 "일 있을 때 찾을 수 있게" 10 08:58 2,408
419609 기사/뉴스 [공식] 20년만의 후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사전 예매량 11만장 돌파 08:55 225
419608 기사/뉴스 [IS포커스] 동방신기 세 번째 닛산 스타디움 입성의 의미 9 08:55 434
419607 기사/뉴스 ‘살목지’ 3주 연속 주말 1위…200만 목전[MK박스오피스] 2 08:44 238
419606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김소현, 변우석 어머니로 특별출연… 짧지만 강렬했던 '비극의 시작' 7 08:42 2,457
419605 기사/뉴스 엽떡도 N분의 1 나눠내자…고물가가 낳은 청년들의 '소분 모임' 08:30 1,063
419604 기사/뉴스 “세뱃돈 굴려 3조 대박”…삼성전자 1주라도 사준 부모들, 계좌 열어보니 ‘깜짝’ 3 08:28 1,709
419603 기사/뉴스 “오늘이 제일 싸다더니 451만원”…항공권 폭등에 여행객 유턴한 곳이 4 08:28 2,473
419602 기사/뉴스 "오래된 네이버 계정 1만원에 팝니다"…해외발 계정 장사 '여전' 08:22 997
419601 기사/뉴스 "이정후 사랑해!" 4안타 맹타 폭발 '조롱+비난 종식'…최악 부진 끝 '어느덧 3할 타자'→마이애미 3연전 도합 9안타 3 08:21 572
419600 기사/뉴스 [기획] 반도체발 '노동 슈퍼리치' 시대… 대기업간 격차도 커졌다 4 08:20 540
419599 기사/뉴스 퇴직연금 '방치'와 '굴림' 사이...'20년 직장동기 계좌' 열어보니 08:17 1,746
419598 기사/뉴스 ‘흠뻑쇼’ 백날 해봤자 적자…스타창업 엔터社 ‘속빈강정’ 22 08:13 3,070
419597 기사/뉴스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3 08:11 3,086
419596 기사/뉴스 [단독] "최저임금도 못 번다"…자영업자 실업급여 '역대 최다' [사장님 고충백서] 6 08:08 938
419595 기사/뉴스 워너원 박지훈 "한결같은 멤버들"→옹성우 "뜻 맞추기 어려웠는데 배려"[인터뷰] 11 07:46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