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현영, '명품 사은품 되팔이' 논란에 입 열었다..업체 측도 '해명'
20,410 3
2025.04.22 22:39
20,410 3
WggUMv


[OSEN=장우영, 김수형 기자]방송인 현영이 명품 브랜드 사은품을 되팔았다는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한 가운데, 해당 제품을 연결한 벤더 업체 측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22일 오후, 현영과 협업한 해외 직구 업체 대표 A씨는 OSEN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현영 씨는 제품 판매자가 아닌, 구매 대행 알선을 한 분”이라며 “저희는 구매 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현영 씨는 소비자와 제품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이에 대한 알선 수수료만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문제의 제품에 대해 “이번에 소개한 '디올 스프링 키트'는 2025년 신상품으로, 아직 한국에 정식 론칭되지 않은 제품"이라면서 "공신력 있는 싱가포르 정품 유통처를 통해 제공받았고, 구매자는 개인 통관 번호를 입력해 직접 수입하는 구조”라 설명, 이어 “현영 씨가 직접 판매하거나 사은품을 불법 유통한 것이 아니라 적법한 유통 절차를 통한 구매 대행 알선”이라고 강조했다.


현영 역시 같은 날 OSEN과의 통화에서 억울함을 표한 바 있다. 현영은 “해당 제품은 정식 통관을 거쳐 들어온 상품”이라며 “중간 벤더 업체를 통해 유통되고, 저희 사이트에서는 고객이 개인 통관 번호를 기입해 구매한다. 단순히 사은품을 되판 것이 아니라, 정식 루트로 유통된 제품을 소개한 것”이라고 해명한 것. 


이번 논란이 된 배경에는 현영이 지난달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있다. 앞서 현영은 개인 SNS를 통해 “디올 2025 스프링 리츄얼 키트는 한국 백화점에서는 17만 원 이상 구매 시 파우치만 증정되며, 현재 품절 대란템”이라며 “저는 8만 5천 원에 판매할 수 있다. QR코드도 있고, 디올 정품”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 제품 안에는 미니어처 4종이 들어 있으며, 총 65만 원 구매 고객에게 제공되는 사은품 상당의 구성”이라고 설명해,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사은품을 프리미엄을 붙여 판매한 것이 불법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던 상황.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89559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0 01.08 20,1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4,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474 기사/뉴스 日언론, 다카이치에 '독도 건들지 마라' 경고, 왜? 10:58 90
2957473 이슈 인어공주 백설공주 이 영화들이 실패한 이유 10:56 420
2957472 기사/뉴스 [속보] LG전자 작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원…적자 전환 9 10:56 406
2957471 이슈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손익분기점 달성 5 10:56 328
2957470 유머 교수님이 알려 주는 40세 이후부터 안 먹으면 다행인 것 4 10:55 493
2957469 기사/뉴스 12·29 무안공항 참사 시뮬레이션 결과 "둔덕 없었으면 전원 생존" 8 10:55 375
2957468 이슈 생활복이 뭔지 모르는 극우 26 10:53 1,122
2957467 기사/뉴스 [속보]윤석열 12·3 비상계엄 선포 내란죄 해당 여부 판가름 결심공판 시작 50 10:52 877
2957466 유머 왜 나만 이종석이야? 3 10:51 844
2957465 기사/뉴스 '데뷔 15주년' 에이핑크, 7년 만에 '런닝맨' 완전체 출격…원조 '비글돌'의 귀환 10:50 92
2957464 정치 [속보] “李대통령 잘한다” 60%…부정평가 ‘친중’언급도 늘어 [한국갤럽] 11 10:50 263
2957463 이슈 신상 바디프렌드가 단체 군무 추는중인데 화면에 나오는 로봇들이 시강 4 10:50 637
2957462 기사/뉴스 트럼프 "타이완 관련 무슨 일 할지는 시진핑이 결정할 일" 11 10:48 596
2957461 이슈 나 친구 할머니 돌아가신 날 아침에 이 사진 보냄 24 10:48 3,353
2957460 이슈 물리학계에서 난리난 음의 시간 8 10:48 979
2957459 기사/뉴스 소유,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스클럽' 가입…"작은 희망되길" 1 10:47 173
2957458 기사/뉴스 매머드커피 사모펀드가 1000억에 인수함 18 10:46 1,691
2957457 기사/뉴스 황재균, 은퇴 후 '불후의 명곡' 출격…20년 야구 인생 소감 공개 10:46 111
2957456 기사/뉴스 틴탑 창조, 미모의 여성 ‘번따’ 실패…알고보니 여친 브랜드 홍보 2 10:44 1,470
2957455 유머 몇년도에 태어나셨어요? 4 10:44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