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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영, '명품 사은품 되팔이' 논란에 입 열었다..업체 측도 '해명'

무명의 더쿠 | 04-22 | 조회 수 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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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김수형 기자]방송인 현영이 명품 브랜드 사은품을 되팔았다는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한 가운데, 해당 제품을 연결한 벤더 업체 측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22일 오후, 현영과 협업한 해외 직구 업체 대표 A씨는 OSEN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현영 씨는 제품 판매자가 아닌, 구매 대행 알선을 한 분”이라며 “저희는 구매 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현영 씨는 소비자와 제품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이에 대한 알선 수수료만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문제의 제품에 대해 “이번에 소개한 '디올 스프링 키트'는 2025년 신상품으로, 아직 한국에 정식 론칭되지 않은 제품"이라면서 "공신력 있는 싱가포르 정품 유통처를 통해 제공받았고, 구매자는 개인 통관 번호를 입력해 직접 수입하는 구조”라 설명, 이어 “현영 씨가 직접 판매하거나 사은품을 불법 유통한 것이 아니라 적법한 유통 절차를 통한 구매 대행 알선”이라고 강조했다.


현영 역시 같은 날 OSEN과의 통화에서 억울함을 표한 바 있다. 현영은 “해당 제품은 정식 통관을 거쳐 들어온 상품”이라며 “중간 벤더 업체를 통해 유통되고, 저희 사이트에서는 고객이 개인 통관 번호를 기입해 구매한다. 단순히 사은품을 되판 것이 아니라, 정식 루트로 유통된 제품을 소개한 것”이라고 해명한 것. 


이번 논란이 된 배경에는 현영이 지난달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있다. 앞서 현영은 개인 SNS를 통해 “디올 2025 스프링 리츄얼 키트는 한국 백화점에서는 17만 원 이상 구매 시 파우치만 증정되며, 현재 품절 대란템”이라며 “저는 8만 5천 원에 판매할 수 있다. QR코드도 있고, 디올 정품”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 제품 안에는 미니어처 4종이 들어 있으며, 총 65만 원 구매 고객에게 제공되는 사은품 상당의 구성”이라고 설명해,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사은품을 프리미엄을 붙여 판매한 것이 불법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던 상황.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89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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