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브 남동생' 뽑는다더니…스타쉽, 서바이벌 최초 탈락자·부활자 공개 ('데뷔스플랜')
1,652 5
2025.04.22 18:03
1,652 5

 

아이브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새롭게 선보일 보이 그룹의 데뷔 과정을 담은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타쉽의 '아이브 남동생' 탄생이 임박했음을 예고한 가운데, 첫 탈락자와 부활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난 21일 밤 9시 30분 '뉴키즈 온 더 스타쉽'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EP.7 에피소드'에서는 여섯 번째 플랜 'Pre DEBUT(프리 데뷔) 평가'를 거쳐 평가 곡으로 아이돌 팀을 꾸리고 본격적으로 데뷔를 준비하는 뉴키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프리 데뷔 평가'에 임하는 뉴키즈의 달라진 자세와 탈락할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이 화면 밖으로도 전해져 나오며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지난해 11월 다섯 번째 플랜인 '팀워크(TEAMWORK) 평가'를 마친 후 3개월 동안 데뷔를 위해 인큐베이팅 시간을 가지며 눈부시게 성장한 뉴키즈 앞에는 단 두 개의 평가 '프리 데뷔 평가'와 '데뷔 평가'만이 남았다. 10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프리 데뷔 평가'에서는 '데뷔스 플랜' 최초로 탈락자가 발생하는데, '데뷔스 플랜' 이사회는 탈락한 뉴키즈 중 한 명을 '데뷔스 슈퍼 패스'로 추가 선정하기로 했다.

 

 

'데뷔스 플랜' 이사회가 정한 개인 포지션도 공개됐다. 올라운더 6명(김민재, 김지용, 박원빈, 백준혁, 우하오, 장용훈), 댄스 3명(미야타 하루, 스즈키 카이라, 이우주), 랩 3명(김윤서, 박성현, 석준), 음색 6명(박준환, 이태건, 장규현, 전준서, 정세민, 진보민), 메인 보컬 3명(이준서, 조민재, 추유찬)으로 각각 나뉘었다. 특히 뉴키즈 막내 이우주는 박성현이 아닌 자신이 댄스 포지션에 선정되자, 매우 놀라며 혼란스러워했다.

'프리 데뷔 평가' 평가 곡은 '너를 향한 내 설렘 STEP UP', 'STICKY BOMB', '둘만 아는 PASSWORD' 세 곡으로, 곡마다 포지션별 인원이 정해져 있어 인원이 겹치거나 초과되면 재조정을 거친다. 더욱이 다섯 개의 플랜 중 총 4번의 'NewKids7'에 선정된 박원빈, 장규현, 장용훈에게는 '포지션 세이브 카드' 베네핏이 주어져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됐다.

데뷔를 위한 평가인만큼 뉴키즈의 신중한 결정으로 박준환, 백준혁, 스즈키 카이라, 우하오, 진보민, 추유찬이 선택을 받지 못했고, 박준환은 두 번이나 연달아 지목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야타 하루와의 'STICKY BOMB' 댄스 포지션 경쟁에서 밀린 스즈키 카이라는 아픔을 삼켜야 했다. 그러나 추유찬과의 'ID(정체성) 멤버' 대결에서 성공하자, 언제 그랬냐는 듯 금세 웃으며 적극적으로 멤버들에게 안무를 가르쳐 주는 등 멘탈을 회복했다.



3개월 만에 열린 트레이닝 클래스에는 스페셜 트레이너로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주헌은 뉴키즈의 실력 향상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이에 뉴키즈는 주헌의 솔루션 전과 후 눈에 띄게 달라진 성장을 보여줬다. 특히 댄스 포지션에 선정된 후 자신감을 잃은 이우주는 용기를 얻기도 했다.

마지막 클래스 종료 후 주헌은 “(못하면) 회사의 형, 선배로서 뭐라고 할 것”이라며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을 좋아해 주는 팬들이다. 여러분을 보러와 주는 팬분들 모두에게 꼭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좋은 무대를 보여 달라”라고 주문했다. '파이널 데뷔 평가'로 가기 위한 마지막 단계인 '프리 데뷔 평가'에서 '데뷔스 플랜' 이사회와 1000여 명의 팬들이 선택한 뉴키즈가 누가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뉴키즈는 저마다 이번 평가에서 살아남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파이널 데뷔 평가'로 가기 위한 '프리 데뷔 평가'는 오는 25일 오후 8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EP.8 에피소드'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솟구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shorts/8R6o9-WGmLI

https://www.youtube.com/shorts/GXfe9B8xZfo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0905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45 04.03 21,6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5,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9,2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1,1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8,7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092 이슈 쓰레드 복귀(?)한 명예영국인ㅋㅋㅋㅋㅋㅋㅋ 21:25 248
3034091 유머 말 잘 듣는 피자스쿨 21:24 151
3034090 기사/뉴스 "심장 쏴도 계속 온다"…러시아군 항복시킨 킬러 로봇, 우크라의 마지막 희망 21:23 174
3034089 이슈 오사카에서 330,000원 철판 오마카세를 주문하니 메인요리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3 21:22 845
3034088 이슈 [KBO] 우리팀 퇴근길 보기 vs 남의집 그라운드 합법적 난입하기 21 21:21 681
3034087 이슈 나이 들수록 드는 솔직한 생각 2 21:21 515
3034086 이슈 최근 지어진 이집트대박물관때문에 유럽박물관들이 곤란해졌다고 함 33 21:20 1,527
3034085 기사/뉴스 홍명보호 수석코치, 외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훈련과 경기플랜은 내가 담당한다, 현실적으로 32강 목표로 해야 해" 21:18 147
3034084 이슈 레오제이한테 Y2K 메이크업 받은 있지 유나 16 21:18 1,087
3034083 이슈 ㅅㅍ))헤일메리 지구 절망편.jpg 12 21:17 1,066
3034082 이슈 바버샵에 간 여초딩 22 21:16 1,694
3034081 유머 경상도 사투리는 사회(사회생활, 사회자, 4회 ) 말하는거 다 구분함 26 21:15 864
3034080 유머 고양이 jpg설 2 21:15 632
3034079 이슈 사람마다 좋아하는 맛이 다른 과자.jpg 14 21:14 873
3034078 이슈 오늘 AKB48 콘서트에서 공개 된 new 카미7 10 21:13 951
3034077 이슈 있지 류진 X 에스파 카리나 대추노노 챌린지 25 21:12 1,395
3034076 유머 [국내축구] 대학교 여자축구 선수가 여자축구 시작한 계기 4 21:11 331
3034075 유머 붉은사막 구조물 설치 과정 2 21:06 1,084
3034074 이슈 부모님 나이 모르는거 있을만한 얘긴가요?...jpg 132 21:05 7,713
3034073 유머 [KBO] 사직 9회말 보는 진돌 32 21:03 3,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