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이재명 90% 득표율에 "완전히 이재명당 전락" 국힘 맹비난
53,168 840
2025.04.21 16:13
53,168 840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42115511104418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90%대 득표율로 독주하는 가운데,국민의힘은 21일 "경선이라 부르기도 민망하다"며 "그저 '이재명 찬양식'으로 변질된 경선 앞에 국민은 허탈함을 느낀다"고 비판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민주당의 대선 경선은 더 이상 경선이라 부를 수 없다. 그토록 외쳐온 '민주주의'는 이제 껍데기만 남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수석대변인은 "90%에 가까운 압도적 득표율은 민주당의 퇴행을 보여준다"며 "민주당이 얼마나 철저히 무너졌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수치다. 완전히 이재명당으로 전락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3년간 비명(비이재명)은 쫓겨나고 이견은 죄악 취급 받는 당내 구조에서 이 후보는 자신만을 위한 무대를 만들었다"며 "당 대표 연임, 입법 폭주, 탄핵 폭주, 비명횡사의 모든 흐름은 오늘을 위한 치밀한 포석이었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거대 의석수에 더해 대통령직까지 움켜쥐겠다는 이재명의 행보는 입법과 행정을 동시에 장악하고 비판과 견제를 지워내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며 "이것이야말로 무소불위의 '독재 권력' '민주주의의 종말'을 예고하는 시나리오"라고 했다.

 

 

부러우니 지랄 났네 ㅋㅋ

목록 스크랩 (1)
댓글 8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183 02.15 9,5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5,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2,1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3,4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14,0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3,1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56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1,6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321 이슈 미술 교육 받은 적 없는 15살이 그린 그림.jpg 4 05:03 681
2993320 이슈 축구팀 팬들에게 '타팀 사랑해'하면 만원을 준다고 해 보았다.jpg 14 04:16 1,101
2993319 유머 엄마랑 형아처럼 하고싶은 막둥이곰돌이 5 04:16 625
2993318 이슈 고양이 근육자랑하는 집사 8 04:13 891
2993317 이슈 25년 전, 대한민국 10대들이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JPG 12 04:04 1,852
2993316 이슈 지금 다시봐도 유사한거 같은 뉴진스와 빌리프랩 기획안 8 03:57 1,453
2993315 이슈 디저트만 파는 편의점 8 03:55 1,090
2993314 이슈 아일릿 구상단계부터 뉴진스 기획안을 요청했다는 아일릿 디렉터 23 03:40 2,312
2993313 유머 세상에서 가장 빠른 손.jpg 8 03:30 1,406
2993312 유머 수돗물 폭포가 맘에 든것같은 왕달팽이 9 03:21 1,206
2993311 유머 음료 빨대에 귀여운 빵을 꽂아주는 카페 19 03:08 3,444
2993310 유머 명절때마다 꼭 보이는 짤 2 03:04 966
2993309 유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었다는 어제자 런닝맨 (ㅅㅍ) 27 03:02 2,524
2993308 유머 둥지에서 알 품고있다가 심한 바람에 띨롱 뒤집어지는 새 12 02:55 2,475
2993307 유머 수염 자르기 전 vs. 후 4 02:51 1,509
2993306 이슈 시대를 앞서간 22년전에 나온 게임 오스트.ytb 1 02:43 702
2993305 유머 라이브하던 후배들이 뒷걸음친 이유..jpg 02:40 2,111
2993304 유머 김풍이랑 허벅지씨름 해볼려다가 너무 아파서 눈 흘기는 손종원 18 02:39 3,452
2993303 기사/뉴스 붕어 좀 잡아먹는다고 유해조수라니…1급 위기종 수달의 서글픔 55 02:38 2,760
2993302 이슈 방탄소년단 지민 인스스 업뎃 10 02:31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