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김동연 “노무현 부채 계승…대통령 3년만 하겠다”
62,134 521
2025.04.20 16:09
62,134 5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29179?sid=100

 

? 민주당 대통령 3년 민주당원들이 제일 싫어하는거 아니냐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대선 경선 후보가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 “노무현의 계승자가 되고 싶다”며 복지국가와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민주당 대선 경선 영남권 합동연설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영광과 유산은 민주당과 여기 계신 후보님들께 돌리고, 저 김동연은 노무현 대통령 부채의 계승자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20년 전, 노무현 대통령님과 머리를 맞대고 나라의 미래를 그렸다”며 “대한민국 최초 장기 국가발전전략 ‘비전2030’”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성장과 분배, 두 개의 날개로 날아오르는 복지국가를 설계했다”며 “그러나 ‘좌파 정책이다’, ‘세금폭탄이다’ 말 폭탄에 좌절하고 말았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이 못다 이룬 꿈, 복지국가의 꿈, 국가균형발전의 꿈, 이룰 자신이 있다”며 “그 길이 ‘모두의 나라, 내 삶의 선진국’에 있다고 확신한다”고 전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어, 과거 경제부총리 시절 트럼프 대통령과 세 차례 마주했고 협상에 성공한 자신이 “다시 등장한 트럼프에 맞서 국익을 지켜낼 사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경제위기와 싸워 이기겠다”며 “1998년 IMF, 2008년 금융위기, 2017년 탄핵 후 경제위기, 저 김동연은 매번 위기의 한복판에서 해법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이 밖에도 개헌을 통해 대통령 임기를 3년으로 단축하고, 대통령실·기획재정부·검찰을 해체 수준으로 개편해 기득권 개혁에 앞장서겠다는 공약도 내놨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35365?sid=100

목록 스크랩 (1)
댓글 5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37 04.06 15,2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4,9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4,9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674 이슈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미니 8집 <DEAD AND> Teaser Image 2 #준한 #주연 12:06 2
3035673 이슈 블랙핑크 리사x애니마(Anyma)-Bad angel 티저 영상 공개 12:05 60
3035672 유머 이렇게 난 또 12:05 75
3035671 기사/뉴스 ‘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해자 안전 확인 않고도 허위보고…경찰 2명 수사의뢰 12:05 66
3035670 유머 부산에 놀러온 초보운전자 12:04 216
3035669 정보 카카오ai 퀴즈 3 12:04 82
3035668 기사/뉴스 얼굴 녹을 때까지 불고문…길고양이 상습 학대한 70대 10 12:02 270
3035667 이슈 오늘도 평화로운 희주의 일상✒️🍷 아이유 21세기대군부인 12:02 82
3035666 정보 토스퀴즈 12 12:01 614
3035665 기사/뉴스 [속보] 법원,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보석 허가 21 12:00 708
3035664 이슈 김민종이 서서히 조연으로 밀리게 됬던 계기가 된 작품.jpg 9 11:57 2,032
3035663 유머 레즈비언들 난리난 트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8 11:57 1,829
3035662 이슈 2017년 같은 어제자 워너원 팬미팅 하성운 고화질 5 11:57 316
3035661 기사/뉴스 [단독] 빽다방 알바 사건… “증인 20대 신상 그대로 노출” 17 11:57 1,405
3035660 유머 화장실에서 챌린지 찍는 남돌 실존 11:57 250
3035659 이슈 (펌) 요즘 10대가 커뮤니티를 안하는 이유 분석글 9 11:56 1,250
3035658 이슈 나홀로 집에 집 충격 근황.jpg 12 11:52 2,915
3035657 정치 이명세 감독이 만든 비상계엄 시네마틱 다큐 제목이 <란 12.3>인 이유 3 11:52 574
3035656 기사/뉴스 [단독] 키움증권, '왕사남' 배우 유해진 새 모델 발탁 5 11:52 765
3035655 기사/뉴스 프로젝트 헤일메리·아이브·사랑처방·무명전설·사냥개들2,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 2 11:47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