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에 몰입할 수 있게 색상별 성격과 플리 구상









피치 우즈
노력 하나도 안 하는데 뭐든지 다 이루어지는 스타일. 치어리딩 팀에 속해 있지만, 눈에 띄는 멤버는 아님. 숨겨진 보석같은 느낌. 친구 오디션장에 놀러 갔다가 오히려 캐스팅도 당하고, 머스크 베이비 파우더 향이 나면서 꺄르르 웃는 사람





















‘이리 와, 언니가 다 알려줄게’ 무섭진 않은데 성격이 확실한 언니. 음료는 늘 따뜻한 라떼만 마셔요. 이유는.. 라떼 아트 때문에. 그런 소심한 작은 포인트 때문에 이 언니는 라떼만 마신다. 되게 궁금한 언니네요. 네, 궁금한 언니인데 물어보진 못해요. 왜냐면 그 벽이 있는 게 좋은 것 같아서.













체리 구
이탈리아에서 시골에 있을 법한 사랑스러운 느낌. 원래 이것도 묶었다가 소미님이 한번 풀어볼게요 라고 해서 일부러 조금 더 지저분한 느낌으로 (묶었던 머리를) 풀었던 기억이 있어요. 왜냐하면 이 캐릭터가 머리가 정갈한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츄이 버블
사람들은 철 안 들었다고 하는데 알고 보니까 제일 성숙한 사람. 이미 모든 걸 다 경험을 하고 ‘아, 난 그냥 이렇게 살래’ 그래서 삶의 추구미가 이러신 분. 정서적으로 굉장히 안정적이시고 그냥 저 삶을 선택하신 빈티지 가구 좋아하고, 색감 좋아하고, 디스코 좋아하고.








소미 허니
MBTI로 봤을 때 INFJ일 것 같고 뭐가 트렌드인지는 이미 알고 있지만 티내지 않고 이미 좋은 건 다 하고 있어요. 자기 혼자서 립글로스를 아이토프로 쓰면서 남 몰래 약간.. '나 좀 대박이다, 멋있다'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 몇 십년이 지나서 이 친구의 옛날 사진을 봐도 전혀 굴욕이 없을 것 같은?






그냥소미가너무예쁘고
스토리텔링보고 흥미max되어서 캡처해옴
바이럴아님.. 바이럴일시 원덬평생노래못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