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역대급이라는 이번주 금쪽이.jpg
115,585 671
2025.04.19 11:11
115,585 671

금쪽이, 母 폭행·영상 비공개…경찰서 行 "소년원 가능" (금쪽같은)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부모에게 폭력을 가하고 욕설을 내뱉던 금쪽이가 경찰서로 향했다.

18일 방송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엄마를 바이러스라 말하며 공격하는 초4 아들 금쪽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금쪽이는 훈육에 참여하기 시작한 아빠에게도 폭력성을 띄고, 부모에게 '라면을 끓여와라'라며 명령을 하다가도 뜻대로 되지 않으면 침을 뱉고 욕설을 내뱉었다. 



이어 아무 이유없이 엄마를 가격한 금쪽이는 심각한 폭력을 행사했고, 제작진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폭력이 담긴 영상을 일부 비공개했다. 

이에 오은영과 장영란, 정형돈은 심각한 충격을 받았다. 

금쪽이는 아빠의 제지에 반성없는 태도를 보이며 "너 나가 혼자 살아라"라는 말에 "엄마가 나가라고 해라. 안 맞으려면 나가야지"라는 충격 발언을 이어갔다. 

이후에도 금쪽이는 아빠와 대화하던 도중 엄마가 등장하자 분노에 차 엄마를 쫓아갔고 폭력을 행사했다. 

충격적인 소리가 연속으로 들린 가운데, 금쪽이는 엄마의 머리채를 잡고 끝까지 놓지 않았고, 아빠의 제지 끝에 엄마와 금쪽이가 분리됐다. 

오은영은 "속절없이 아이에게 맞고 있으면 안된다"며 부모의 태도변화의 필요성을 강조, "굉장히 염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금쪽이의 아빠는 아들을 데리고 경찰서로 향했다. 

경찰관은 금쪽이가 엄마를 폭행하는 영상을 함께 시청했고, 나이와 이름을 확인했다. 

한숨을 내뱉은 경찰관은 눈치보는 금쪽이에게 "좀 심각한데. 엄마를 왜 욕하고 때리는 거냐"고 물었다. 

금쪽이는 "제가 딱 싫어하는 일만 골라서 한다"고 답했고 경찰관은 "사람 때리는 건 범죄다"라고 이야기하자 금쪽이는 "저 범죄자 안 되는데요"라고 반박했다. 

이에 경찰관은 "아버님, 나중에 엄마 때리면 저희에게 신고해라. 안되겠다. 계속 때리고 저희가 계속 대응하면 판사가 소년원 보낼 수 있다"고 따끔하게 이야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53996

 

 

아니 딴애들은 이유라도 있던데 쟤는 진짜 보는 내내 말잇못..

목록 스크랩 (0)
댓글 6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0,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4,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28 이슈 중안부 운동 03:14 21
2957327 이슈 다리에 기대고싶은 강아지에게서 다리 치우기 2 03:13 41
2957326 이슈 한 번쯤은 들어본 국내 짤 원본 모음 03:11 51
2957325 이슈 유명한 예언가가 올해 세계 3차대전을 예언한 이유 7 03:06 628
2957324 이슈 임짱이 징징거리자 그래 알았다 하는 똥손들 1 03:05 336
2957323 정치 국회에서 의결하려고 하고 있대 문짝 부셔서라도 끄집어 내 3 02:59 267
2957322 유머 역시 찐은 다르다는 댓글이 많은 이번 낭만부부 에피ㅋㅋㅋ 3 02:55 528
2957321 이슈 알고보면 낙타의 친척이라는 동물 6 02:52 593
2957320 이슈 칼국수 파전jpg 3 02:48 723
2957319 이슈 강아지 예방접종 알레르기 반응ㅜ 5 02:44 691
2957318 이슈 댓글 난리난 여자들이 맨날 돈 없다고 하는 이유?ㄷㄷ 34 02:40 1,584
2957317 유머 옵치하는 사람들 생리 시작하면 "한조가 찾아왔다" 이지랄하는거 언제 안웃기지 5 02:24 1,023
2957316 이슈 관리에 관심 1도 없다가 부승관 때문에 관리에 눈 뜬 문가영.jpg 4 02:09 2,474
2957315 이슈 @: 한가인님 오타쿠의리 너무 고마우시다 갓반인이 <울어봐 빌어도 좋고> 👈제목에 경악하니까 11 02:02 2,358
2957314 유머 로맨틱 테토남의 정석 그 자체 01:59 939
2957313 이슈 암 투병하면서 남편과 한 공간에도 같이 있기 싫어졌다는 어떤 중년 여성..jpg 51 01:56 4,441
2957312 이슈 쓰레기는 처리해야 하지만 지방에 돈을 줄 수 없다는 서울시 근황 24 01:56 1,625
2957311 이슈 "5일 이상 나와야 주휴수당"‥제멋대로 규칙 만들어 임금 떼먹은 쿠팡 20 01:50 945
2957310 유머 비시즌에 컨텐츠 뽑을려고 야구선수들과 랜덤비빔밥 만드는 갸티비 9 01:47 1,028
2957309 이슈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5 01:47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