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대충 단독으로는 돔 콘서트 아래라는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ssa)
몇년 전만해도(3-5년전)
4846그룹, 하로프로젝트를 제외하고는
무도관, 아레나에서 콘서트 개최가 가능한 여돌이 많지 않았는데 최근 1,2년 사이 급증함

https://youtu.be/Y4KjiTGBggw?si=iAu9excEPHOa3nke
도키메키센덴부

https://youtu.be/NQUo3vITjgY?si=ioEgfl8BGx0bJB1p
후르츠지퍼

https://youtu.be/_LXX68FUXVg?si=hINh6sY0AgxP9Tya
사립 에비스 중학

https://youtu.be/F3P8vcZkIh4?si=Igb5XG-fmNMk39VM
=LOVE

https://youtu.be/TN--u8kgVM0?si=cuy-FqzzBqyHkahZ
≠ME
근 1년간 ssa에서 단독콘서트 하거나 발표한 여돌들
소속사도 다르고 프로듀서도 다름
그리고

iLiFE!

큐티스트리트

캔디튠
등등 틱톡에서 흥해서 라이브 규모 커지고 있는 여돌들 계속 생기는중
(공통점으로 돌판 여덕 유입이 엄청 늠)
(단점은 기존 일본 여돌 장점? 으로 꼽히던 높은 앨범 판매량 수준은 계속 락세로 내려가는 중)



그리고 기존에 인기 많은 사카미치 그룹도 여전히 잘 나감
노기자카46은 올해 5년만에 돔투어 발표하고
사쿠라자카46, 히나타자카46도 단독으로 돔 콘서트 가능
원래 일본 여돌하면 대형 소속사랑 프로듀서 한둘이 전부 다 책임지는 그림이 몇년간 있었는데 최근에는 ㄹㅇ 춘추전국시대처럼 다 갈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