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알고 보면 교도소에서 태어난 유명 여배우...jpg
5,871 8
2026.02.23 16:38
5,871 8

미드 가십걸의 블레어로 유명한

 

레이튼 미스터

 

jJyvgM
 

 

가십걸 블레어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레이튼 미스터는 힘든 유년기를 보냈음

 

 

그도 그럴 것이 레이튼 미스터가 태어난 곳은

 

무려 교도소..

 

 

레이튼 미스터의 어머니는 레이튼 미스터를 임신했을때

마약 밀매로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레이튼 미스터는 엄마가 형을 복역하던 중에 태어남

 

(참고로 레이튼의 아빠도 같은 범죄로 교도소에 수감중이었음...어휴 이사람들아...)

 

레이튼의 엄마는 사회 복귀 훈련소에서 3개월 동안 딸을 돌보고 남은 형을 살았는데

때문에 레이튼은 나중에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기까지 사회복귀훈련 시설에서 자랐음

 

 

하지만 레이튼은 인터뷰에서

 

“오히려 험난했던 어린 시절이 나에게 모든 사람과 일에 대한 선입견을 버릴 수 있는 장점을 줬다”

 

“현재 나의 모습과 가지고 있는 것들에 더욱 감사할 수 있게 됐다”

 

“교도소에서 태어난 사실을 숨기고 싶지 않다. 더욱이 나의 부모님을 부끄럽게 생각해본 적은 한번도 없다”

 

 

라는 말을 하기도 함

 

 

 

uhasll

KhUJiE

 

 

그러던 2011년

 

레이튼미스터가 엄마를 상대로 사기혐의로 고소하는 일이 생김

 

레이튼이 뇌수술한 남동생을 위해

매달 7500달러를 동생 병원비로 엄마한테 지급했는데

 

엄마가 동생의 병원비로 쓰는 게 아니라

쇼핑, 성형에 돈을 다 탕진한 것

 

 

레이튼의 엄마는 딸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고 딸에게 폭행 당한 적도 있다며 맞고소로 대응함

 

사립학교에 보내고 연기 수업을 듣게 하는데 약 23만 달러를 썼으며

딸의 전 소속사와의 소송에서 유리한 증언을 해주는 대신 매달 1만 달러를 받기로 약속했으나 받지 못했고

딸의 매니지먼트를 하기 위해 회사까지 설립했다며 그에 대한 300만 달러를 요구함

 

 

하지만 소송이 진행 되던 중 모친의 과거 마약 밀매 혐의가 드러나면서

300만 달러를 요구하는 소송을 중단하고 화해 의사가 있음을 밝힘

 

그러나 레이튼 미스터는 어머니를 상대로 소송을 계속 진행했고 결국 승소함

 

법원은 레이튼 미스터가 엄마에게 생활비 지원을 약속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레이튼 미스터가 엄마에게 생활비를 매달 주지 않아도 된다고 판결함

 

 

 

 

 

qhLyZM

egAmQL

DGctnZ

 

철없는 부모님에 동생 걱정까지 고생 많이 한 것 같은 레이튼

지금은 애덤 브로디랑 결혼해서 딸도 낳고 잘 살고 있는 거 같아서 다행임ㅠㅠㅠ

 

 

 

 

 

 

 

fpCQp

https://img.theqoo.net/SkAweY

fqUHQ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04 00:05 14,5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8,5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21,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7,1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0,6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3,2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4,3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748 유머 장항준 : 거장은 원래 이런건가? 나만 몰랐낳ㅎㅎ? 21:35 189
3000747 유머 고○ 사○루 <<표절 캐릭터였네 3 21:34 430
3000746 이슈 핑계고 100회 기념 2 21:34 248
3000745 기사/뉴스 "엄마가 운전했다고 해줘"...'음주 역주행 사고' 내고 허위진술 요구한 20대 21:34 90
3000744 이슈 네로 황제가 사용했던 2000년 된 보라색 욕조 7 21:33 733
3000743 유머 방금 전 도쿄돔 막콘 라방에서 2030년 되기 전에 꼭 또 만나야 된다는 성찬-은석 21:33 111
3000742 기사/뉴스 [속보] 밀양시 "산불 빠르게 확산…안태·무곡마을 주민 대피" 안내 2 21:33 166
3000741 이슈 우리가 평생 피자를 잘못 보관하고 있었다는 증거 1 21:32 497
3000740 유머 bbc 방송 역사상 가장 무서운 실험.ytb 21:31 247
3000739 이슈 동생이 죽기 직전에 의식 돌아와서 처음 한 말 14 21:31 1,180
3000738 이슈 야 씨바 사람이 회사에 왜 이렇게 오래 있어야되냐?? 4 21:31 364
3000737 유머 나(백수): AI는 내 직업을 대체할 수 없어 4 21:30 673
3000736 이슈 이정도면 스타쉽a&r팀에 참고막 입사한거같은 최신곡 비트들....x 4 21:29 519
3000735 이슈 친구가 왕사남에서 이주녁이 무슨 역할이냐고 물어봄 2 21:29 647
3000734 이슈 한번 클릭하면 홀린듯 끝까지 보게 되는 김연아 아이스쇼 프로그램 21:29 229
3000733 이슈 하츠투하츠 'RUDE!' 멜론 일간 추이 5 21:28 310
3000732 이슈 레이디두아) 은재가 사람한테 가격표다는거 봐. 4 21:28 1,204
3000731 유머 도쿄돔 막콘 후 방금 위버스 라방에서 일어난 라이즈 탈룰라 3 21:28 456
3000730 유머 마피아42 학교대항전에서 똥싸면 에타에 실시간으로 욕먹음 21:27 310
3000729 이슈 닉값 제대로 하는 아이브 장원영 솔로곡 >에잇< 멜론차트 진입 순위 10 21:26 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