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이재명, '모병제' 카드 꺼냈다... "청년들, 병영에 가둬놓는 게 맞나"
48,152 534
2025.04.18 09:35
48,152 534

제목만 보고 댓글 달지 말고 기사를 읽으시오. 


‘이 후보가 구상하는 선택적 모병제는 병역 대상자에게 징집병과 전투부사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제도다.’


군대 안 보내겠다는 거 아님 징집병의 기간 단축은 하되 그 공백을 전문 인력을 늘려 간부 중심 구조로 전환하겠다 기사를 좀 읽어봐 


"과거와 같은 병력 중심의 군대 운영은 현대 전장 환경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인공지능, 무인전투체계, 정밀타격 시스템 등 첨단기술이 주도하는 국방환경에서는 전문성 중심 인력 운영이 필수"


자 여기부터 본문이다.

자 여기부터 본문이다.



"징병과 모병 장점 결합한 구조 필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병역제도의 전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선택적 모병제 도입을 주창했다. 그는 지난 대선 당시에도 모병제 도입을 공약한 바 있다.


17일 이 후보는 대전 유성구 국방과학연구소(ADD)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징병제와 모병제의 장점을 결합한 선택적 모병제를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들을 단순 반복훈련에 투입하기보다 복합무기 체계나 연구·개발(R&D)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며 "전역 후에도 해당 분야에서 진출할 수 있도록 병역 구조를 유연하게 개편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투부사관·전문 군무원 확대...징집병은 축소"


이 후보가 구상하는 선택적 모병제는 병역 대상자에게 징집병과 전투부사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제도다. 기존 징집병 규모는 15만 명 수준으로 줄이고, 대신 전투부사관 5만 명과 행정·군수·교육 분야 전문 군무원 5만 명을 확대해 간부 중심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ADD 방문 중에도 "수십만 명의 청년들을 병영에 가두듯 복무시키는 방식은 비효율적"이라며 "전문부사관으로 훈련시키고, 무기·장비 운용이나 개발에 특화되게 하면 군 복무 자체가 훌륭한 직업훈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미래 전장, 전문 인력 중심으로 대비해야"


이 후보는 "과거와 같은 병력 중심의 군대 운영은 현대 전장 환경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인공지능, 무인전투체계, 정밀타격 시스템 등 첨단기술이 주도하는 국방환경에서는 전문성 중심 인력 운영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방과학연구소 같은 R&D 기관에 병역 자원이 투입된다면 개인의 커리어에도 도움이 되고, 군에도 훨씬 유리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의 발언은 저출산으로 인한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하는 한편, 국방 전문성 강화와 군 복무의 사회적 가치 제고를 동시에 겨냥한 정책 구상으로 해석된다.


https://www.insight.co.kr/news/499509



목록 스크랩 (2)
댓글 5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44 00:05 7,4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8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5,8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877 유머 사진 속 오리를 먹는걸로 오해 받는 넓적부리황새 jpg. 3 16:37 342
3027876 기사/뉴스 [속보] 여수 신생아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 16 16:33 849
3027875 기사/뉴스 '조작된 카톡'…法 "차가원-MC몽 불륜·임신 보도 삭제하라" 3 16:33 622
3027874 정치 안산 시민들을 호구로 보는 것 같은 정치인 5 16:30 993
3027873 기사/뉴스 [단독] 오픈AI, 韓 은퇴 세대 품는다…어버이날 '깜짝 행사' 2 16:28 717
3027872 유머 폭설이 지나간 냥독대 jpg. 3 16:28 1,259
3027871 이슈 무엇이든 다 가능하다는 온앤오프 콘텐츠.jpg 4 16:28 433
3027870 기사/뉴스 ‘자고 나면 바뀌는’ 트럼프의 요구···유럽 동맹국들, 이란 전쟁 관련 ‘장단 맞추기’ 난감 1 16:25 233
3027869 이슈 오타쿠들 ㄴㅇㄱ된 원피스 인기투표 부정행위 조정 결과.jpg 20 16:25 1,274
3027868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23 16:24 799
3027867 기사/뉴스 내일부터 유류세 인하 확대... 휘발유 L당 65원, 경유 87원 내린다 16:24 356
3027866 기사/뉴스 “전쟁 몇주 내 끝내라”…트럼프, 보좌진에 하달 30 16:22 1,193
3027865 기사/뉴스 제주서 두 번째 ‘할머니’ 등장 유괴 의심 시도 33 16:22 3,164
3027864 이슈 오늘자 일본 프라다 행사 참석하러 가는 츠키 비주얼.jpg 18 16:20 2,294
3027863 유머 미용실 다녀온 집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기 고양이 jpg. 13 16:19 2,131
3027862 이슈 리센느 리브 원이 한번만 안아줘 💞 16:18 101
3027861 이슈 박서준 일본 브랜드 'meet tree' 첫 엠버서더.jpg 3 16:18 426
3027860 이슈 이즈나 방지민 That's a no no 챌린지 1 16:17 290
3027859 이슈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 최근 통계 52 16:16 3,222
3027858 기사/뉴스 [단독]BTS 공연때 광화문 인구 7만6000명…외국인 25% 209 16:16 6,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