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기흉 수술 후 다시 서바이벌에 참여하는 중이라는 스타쉽 연습생
4,746 11
2025.04.17 19:03
4,746 11

vLNgtk

박성현 연습생

프로그램에서는 아파서 참여하지 못했다고 짧게 나왔었는데

 

 

XNhEbb
2024.10.5 병원에서 마주하는 17번째 생일 기흉으로 9.24부터 입원해 9.18 퇴원, 또 기흉이 발생해 10.2부터 입원해 지금까지 입원해 있는 상태이다. 또, 재발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 다음주 월요일에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요한 프로그램 진행중에 이런 고난과 역경이 찾아와, 처음엔 절망하기도 했다. 약 4년동안 어렵게 밟아 온 나의 연습생 생활이 무너지는 건 아닐까 두렵기도 했다. 자기관리가 가장 중요한 직업 중 하나라는 걸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지금 내 상황이 다른 참가자들 보다 얼마나 큰 손실인지도 너무 잘 알고 있다. “___,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중 결국 오래오래 달려서 완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나만의 속도로 달려나가는 것. 찾아온 불행은 그대로 두고, 내가 할 일을 찾는다, 그럼 어떻게든 된다. 불행은 가끔 찾아오지만, 행복은 계속 찾아낼 수 있는거니까. 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내가 힘들 때 마다 항상 가지고 다니며 보는 책인데 이 말들이 지금 나의 상황들과 많이 닮아있다는 걸 느꼈다. 타인을 신경쓰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불행에 휩싸이지 않고 내가 할일을 찾기. 비록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걸 안다. 그러나 난 나만의 속도로 끝내 데뷔, 나아가 그에 따른 활동들, 더 나아가 실현할 꿈들과 매 순간 나의 인생에서 생길 목표들을 완주할 것이다. 본인을 믿고 한발, 한발 차근차근 전진한다면 끝내 내가 목표한 결과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비상하고 싶다!

 

lobsdW
기흉수술 때문에 병원에서 수술을 해야해서 플랜 2, 플랜 3에 참여할 수 없었음

스타쉽에서 약 4년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고 어쩌면 본인의 인생이 달린 중요한 서바이벌이라 너무 아쉬웠지만 무리하지 않고 본인만의 속도로 끝까지 참여하고 싶다고 함…

 

 

 

sDvSzO

YrwusW

LlNWLB

VMStZB

eBNYXu

https://x.com/lakkumao/status/1911291593144897890

https://x.com/77noeyh/status/1912093441410121780

https://x.com/77noeyh/status/1910312782437990627

hYuYtU
댄스롤 멤버라 월평 일환이었던 뉴진스 슈퍼내추럴 커버 영상 속 댄브 창작에도 참여함

 

 

https://youtu.be/KCakpldsp4U?si=gxDQStOdgYk41iSO

특히 이 직캠 춤선 미쳤음... 제발 꼭 봐줘...

박성현 연습생 예쁘게 지켜봐주길...🥺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19 00:05 8,878
공지 [필독]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19:27 3,1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0,9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4,6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349 유머 바가지 씌우는 미용실에 간 강아지 🐶 1 21:31 258
3071348 이슈 IDID(아이딧) Mood Film #1 21:30 27
3071347 이슈 유전, 미드소마 감독 차기작 영화 주연...jpg 3 21:29 517
3071346 정치 이 대통령, 5·18 기념식서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최선"…무안공항 참사현장 방문도 4 21:28 140
3071345 팁/유용/추천 포켓몬 같이 생긴 아마존 나비 사로타 5 21:28 299
3071344 이슈 '호프' 나홍진 감독 이미 속편 집필 완료 2 21:27 501
3071343 유머 '포크레인에 타라 신씨!' 21:27 209
3071342 이슈 19억으로 책정된 뮤지컬 겨울왕국 공연시간 9 21:26 1,128
3071341 기사/뉴스 "역사왜곡 성공한 '대군부인', 그러니 '폐기'해야 합니다"..대중 한 목소리, 초유의 사태 [스타이슈] 58 21:26 1,733
3071340 기사/뉴스 “애는 집에서 엄마가 봐야하나요?” 물어봤더니…2007년 65% → 지난해 27% 5 21:25 598
3071339 이슈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참여했다는 책 디자인들 31 21:22 3,434
3071338 이슈 엔믹스 릴리 Heavy Serenade with #김동현 #문세윤 🙌 21:21 140
3071337 이슈 신생 중소 소속사 첫 아티스트 첫 아이돌인데 무려 13곡 실린 정규 앨범으로 데뷔한다는 아이돌.jpg 21:21 787
3071336 기사/뉴스 MC몽, ‘발치몽’ 낙인에 억울…“치아 뽑기 전 이미 군 면제” 14 21:20 2,349
3071335 이슈 오늘 나온 태용 앨범 홍보하는 NCT 127 팀 분위기 8 21:19 1,248
3071334 정치 [단독] "민간인 사살" 자랑했는데…전두환 후배 '보국훈장' 살아있다 6 21:18 283
3071333 이슈 예쁨을 연기한다는게 이런거 9 21:18 1,493
3071332 이슈 모두 다 제자리에 있는데 움직이는 것 같이 보이는 착시 2 21:18 495
3071331 이슈 9,500원에 주문한 태국 풍선 말차 라떼 11 21:18 2,047
3071330 유머 소비 습관 망한 사람 3 21:17 1,673